[전기관련] lyun의 전압측정과 교류극성 체크 1~2부

관심자만,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음향기기 이전에 전기제품을 사용합니다.

또한, 음향기기들은 일반 전기제품과 달리, 좀더 전기적인

영향권에 놓일 수가있게 되는데~


따라서, 전기관련하여 알고있어서 나쁠건 없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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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G선이 없다는 가정하에서 한것이죠.

(G선이 실제 있는데 말이죠.)

실제 G선이 없을때 접촉시는, 100V 내외로 체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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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극성이 있나요?

극성이 있습니다.

교류의 극성은 직류의 극성과 개념이 다릅니다.

직류의 바뀌면 안되는, + - 와 다른것이죠.

 

 

 

교류는, L, N이 전력선으로 취급되며, 여기서 구분하면~>

L 전원선(라이브 터미널) = 라인, 핫 등 부르기도 하겠죠. 

N 중성선(뉴트럴) = 콜드라고 부르기도 하겠죠.

G 접지선(그라운드) = 대지와 접지를 하기때문에 Earth 라해서 "E"라고 표기하기도 함.


접지선은 다른것으로 임시 쪼인하지말고, 

대지와 정상접지하여, 쓰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접지선은 애초 공급된선이 아니고, 

대지에서 접지되어 ~> 차단기로 올라온 선이 

각 전열라인으로 따라 들어간것이라 하였습니다.


[참조영상: lyun의 차단기함 결선 마스터 1부] 

       (https://youtu.be/jWO7XNImD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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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핫, 히트? 등으로 불러도 되지않느냐?라고 한다면~>

무엇이 전원선이라서 그리 알고 말하는지가, 중요한 대목이기 때문에~

무엇이 전원선이고, 무엇이 중성선인지를 알고 말한다면, 

핫 콜드~라던 뿌라쓰 마이나스라고하던 중요치는 않을 수있습니다. 

정확한 개념을 알고있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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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는 + - 10% 상황에서 아무런 문제없도록 제작합니다.

전세계를 놓고 볼때도, 각나라별 200V대는 220V~240V대로 표준되어있습니다.

그냥 표준화 시킨것이지, 꼭 그렇게 측정이 되느냐~로 보면, 정작 아니게 됩니다.


전기의 압력이기에, 상황에 따라, 다르게 됩니다. 

표준점은 만들자란것으로 정한것이지만, 한전에서 압력의 특성상 

똑같이 보낼수가 없습니다. 애초 한전에서 220V로 보내는것이 아닌,

전력선에 765,000V(765KV)에 이르는 전압으로 보내지면서, 점차 줄어 우리내에 옵니다. 

(전기 만들어지는 원리부터 공급 등등~ 앞으로 차차 영상화할겁니다.)


 

오히려 자체 트렌스포머로 변환되어 공급하는

아파트먼트같은 공동주택의 경우가 

적절히 220V 근사치에 맞도록, 컨트롤되있을 수있습니다.


전압은 허용폭안에 있다면, 전기 제품에 상관이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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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모르고/간과하는 전력주파수를 오히려 상관해야합니다.

전세계를 기준으로 보면, 

200V대일때, 전력주파수 50Hz를 대부분 사용하며,

100V대일때, 전력주파수 60Hz를 대부분 사용합니다.

우리나라처럼, 200V대일때, 60Hz의 전력주파수를 사용하는 나라는

세계에 불과 5나라?도 안됩니다.(주요나라중에 없음)

전압이 높으며, 전력주파수도 높으면, 감전시 사실 더 위험합니다.

+ - 가 계속 바뀌어 들어오는, 전력주파수의 개념을 아시나요?

더 큰 요동을 치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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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접지도없던, 예전의 조악한 110V 시절,

전기 안전때문에 220V로 채택되어 바꿨다지만,

(전기제품 제조사와 결탁은 모르나, 전기제조사들은 그때 끝장나게? 춤을 췄죠?)

그러나, 이 전력주파수를 바꾸는것은 쉽지않은 일입니다.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대형 전력발전소를 쉽게 바꿀수없기 때문이죠.

전압은 쉽게 바꾼다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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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는 구지 프리볼트&프리 전력주파수의 제품을 만들어야

세계 여러나라에 두루두루 좋을일이겠지만,

여전히 230V일때 50Hz를 기준해서 만드는 음향제조사는 그데로 만듭니다.

120V일때 60Hz로 하고~


아예, 트렌스포머를 하우징에 넣지않는, DCV 트렌스포머(DC 어덥터)를

사용하여 팔기도 하구요. DC어덥터는 당연히, 프리볼트&프리 전력주파수로 하겠죠.

(전력주파수가 50&60Hz 라면, 프리 전력주파수입니다. 세계에 이렇게 밖에없으므로~)



 

전력주파수가 상이해지면서,

연관이 되는 류의 전기제품들이 있습니다.

그냥 뭐뭐뭐있다 끝이다~ 어설프게 할검 안하는 스타일이다보니~

이것도 차차, 제 여러 전기관련 영상을 앞으로 보면서, 알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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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의 전압폭은 감안되어 제품을 만든다지만,

그렇다고, 교류의 전압에 순간 변동폭이 크지않는것이 중요합니다.

 

전기가 깨끗하다는 말을 쓰게된다면,


전압/전력주파수 변동폭이 적을것.

선로에 누설 전류가 없을것.(절연 상태가 좋을것)

자기유도현상에 의한 전자파 제어가 좋을것.(전선 차폐여부) 

컨덕터의 재질 등에따른, 전류의 흐름이 원활할것.(전압/전류 강하현상 적을것)

추가한다면, 교류 공급 특성상 진동을 제어할수 있을것.


전압이 220V로 들어오고있느냐가, 

전압이 좋냐~깨끗하냐~로 연관지으면, 재밌어지는 말이됩니다.

감안 폭안에서 있으면서, 상기의 것들이 좋을수록, 깨끗한 양질의 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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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분들

이 단원은 4부까지면 될지 어쩔지, 막상 썰을 풀어봐야 알수있을테지만~

이어질 3부 ~?부도 기대해 주세요. 


 

전기 제품의 영향을 거론하기 위해선, 

아마도, 전등 극성관련 찍었던 영상까지 거론해야, 할수밖에 없을듯합니다.


이것도 관심자를 위해, 로딩을 하겠습니다.

 

 

3 Comments
((+)) 07.09 19:45  
관심있던 내용인데 잘 봤습니다~
펑크 07.09 21:25  
장비 이전에 전기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lyun1977 07.09 22:20  
별것 아닌 내용이래도, 하나하나 관심갖고 알아가다보면,
전기에 대한, 기본 개념이 쌓여갈겁니다.


전압의 변동폭이 생기면, 순간 전압의 강하현상을 피할 수없고,
액션을 취하는 아이인, 흘러가는 "전류"에도, 순간 영향이 생기게 되있죠. <~ 상식임.


개인적으로, 미세 시그널을 앰플리파이어해서 나오는 음향기기는,
다른 일반 전기제품같지않고, 좀더 전압에도 연관성이 생길것으로 봅니다.
내부에서 직류로 변환하는 부분을 거칠것이긴 하나~

전류의 흐름을 볼때, 전압(전기의 압력)이 좀더 높은것이~
더 전류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흐르게 할것이기 때문이죠. <~ 상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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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주상변압기(전주측 위에 있다하여, 주상이란 말을 씀)를 거쳐들어온,
저의 집의 230V가 넘는 상황에서의 음악기기 사용과~(차단기에는 240V 좀 넘게 들어오고있죠.)
220V 정도에 거진? 맞춰진, 공동주택의 전기실에서 변압기를 거쳐 들어간 상황의 전기는~ 말이죠.


왜? 음향기기가 애석하게도, 대부분 국내제품을 사용하지 않아서겠네요~
(우리나라 좋은 제품들 나오면 좋겠으나~) 200V대에서는, 230V 나라가 더많고~ 240V 나라도 꽤있구요.
차라리 구지 따진다면, 음향기기는 200V경우/ 230~240V에 더 표준이 되있다고 봐야 맞을듯 합니다.

간혹, 혹자중에 AVR 설치해서, 220V 맞춘답시고, 깍여먹는거 같다고 하기도하겠죠.
위의 내용으로 부터라면, 웃음질 수있는 얘기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아닌 음악장비의 표준을, 왜 우리나라 전압으로 맞춤~ 그것도 낮아서~


물론, 우리나라에서 음향기기를 만든다해도, 세계의 나라들처럼~
마찬가지로 220~240V는 지극한 허용범위안의 전압인가가 허용되도록 만들일입니다.
교류란것의 특성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만드는게 정상이니까요. <~ 상식임.

프리볼트는 전압 90~250V(+ - 10%에서 충분히 허용하므로),
전력주파수는 50&60Hz 범위까지 문제없다고 보는게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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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라 토백이성으로 만든다는 제조사가 있다친다면,
그에 최대한 좋게 만들 가능성도 제기되겠죠.

구지 또 따지면 전력주파수도 글쿠요.
우리나라의 "220V 60Hz"를 쓰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봐도- 거의없다고 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브라질, 페루, 시리아, 알레스카- 미국령이죠.)


전력주파수는 쉽게 바꾸어 공급할 수없는 것이라하였고~
전력주파수가 상이해질때, 문제되는 제품들이 있는데,
후에, 따로 영상화하여 거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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