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un의 고급? 파워케이블 DIY



안녕하십니까? lyun입니다.

 


관심자만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겠구요.



파워케이블 충분히 자작 가능합니다.

전선만 깔줄알면 됩니다. 

팬치 못쓰면, 스트리퍼 툴도있으니 그런걸 써도됩니다.

물론, 외적인 이유로 어려워질 수는 있습니다.

영상에서 보다시피, 전선의 굵기가 외적인 이유로 작용되고있습니다.

 

 


총 3부로 영상화했고- 1, 2부를 올립니다.

3부는 내일 6월 11일중에 유튜브 채널에 올릴 예정입니다.

 

영상을 보면, 실제 오른손을 올리면- 왼손으로 보이는군요.

L의 마킹을 다르게 가르키는것처럼 보이는, 재밌는 부분이 있네요. 

 

 


재밌게 시청해주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2 Comments
RAVEN 06.11 09:41  
오늘도 잘 봤습니다. :) 좋은 자료네요.
lyun1977 06.19 12:17  
케이블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관심을 갖는 분만 보실텐데~

매네키스와 슐터 단자가, 파워케이블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DIY 단자인듯합니다만,
자세히 짚어보니, 저렇게 조악한 실상을 들여다 볼수있었습니다.
굵은 선심의 케이블이 들어갈때, 저런 문제가 있을수있구나란점도 파악되었겠구요.
가급적 극성 맞추는것과 말이죠. <~ 이 얘기는 제 전기관련 영상을 전반적으로 보면서, 알수있는것이겠구요.

개인적으로 오디오인터페이스에 적용시켰을때는, 약간의 투명도와 약간의 힘의 상승이 있다 느꼈구요.
스피커에 적용시켰을때는, 좀더 중후하면서도 힘과 약간의 풍성도 등이 좋아졌다 생각됐습니다.
스피커에 적용시켰을때가, 오인페 적용보다, 좀더 개선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파워케이블보다는, USB케이블을 바꿨을때,
좀더 포괄적인 "음질 향상"이 있었구요.

일반인도 공구만 준비되면 충분히 누구나, DIY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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