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트랙과 반주를 잘 어우러지게 해주는 믹스 테크닉

반지하 44 2317 24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믹스 강좌에서는 보컬 트랙과 반주가 잘 어우러지게 해주는 한가지 믹스 테크닉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반주 (MR)에 보컬을 녹음하면 반주와 보컬이 서로 잘 뭍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하여서 이번 강좌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44 Comments
JKoZZang 10.21 13:06  
항상 알찬 내용 강좌 감사합니다.
유튜브에서도, 큐오넷에서도, 블로그에서도 항상 챙겨 보고 있습니다.
계속 응원 할께요.
반지하 10.21 22:45  
감사합니다 JKoZZang 님 :)
아카시아 10.21 13:17  
반지하님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1 22:46  
감사합니다 아카시아님~!
phantom24v 10.21 13:52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1 22:52  
감사합니다 phantom24v 님.. 팬텀 24볼트..
TAZZMANIAC 10.21 14:54  
잘보겠습니다. 선추천 꾹!
반지하 10.21 22:53  
감사합니다 Tazzmaniac 님 ~!
lyun1977 10.21 19:51  
좋은 리버브 테크닉 영상이었습니다.
뭔가, 레슨에서 다뤄야할것을, 방출한 느낌이드네요~

온라인 정보 홍수시대에서, 이제 중요해진것은
소스/프로젝트의 상황/의도/방향에 따라서, 어떤부분을
잘 집어서 엔지니어링/인테리어를 해야할지 디자인하는것과//
그것을 제대로 수행할 수있는, "믹싱적인 귀감각"을 키우는게
관건이 된 세상이 되가고있는듯 합니다.
(믹싱 레슨시, 공구 사용법?이 끝나면, 사실 가장 주안점이 되야하죠.)

공구 사용법은, 음향쪽이라 하더라도 이제 꽤 많아진듯해요.

하나 더있다면, 프로젝트 믹싱의뢰를 받는게, 또 관건이긴하네요.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반지하 10.21 22:58  
감사합니다 Lyun1977님.
"온라인 정보 홍수시대에서, 이제 중요해진것은
소스/프로젝트의 상황/의도/방향에 따라서, 어떤부분을
잘 집어서 엔지니어링/인테리어를 해야할지 디자인하는것과//
그것을 제대로 수행할 수있는, "믹싱적인 귀감각"을 키우는게
관건이 된 세상이 되가고있는듯 합니다. "
라는 부분에 많이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온라인 레슨을 할 때도 특정한 플러그인이나 테크닉은 따로 다루지 않고 다양한 멀티 트랙을 가지고 학생이 믹스를 하고 그것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방향으로 레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성향에 따라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FUDDJ 10.21 20:04  
짱입니다요~  잘봤습니다^^
저한테 정말 필요했던 강좌입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반지하 10.21 22:59  
감사합니다 FUDDJ 님 :)
ziligent 10.21 20:20  
좋은강좌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1 23:00  
감사합니다 Ziligent 님~!
아무나우마무나 10.21 23:22  
정말 감탄하게 되네요!
원소스에 리버브를 추가 시켜서 들을때는 사실 별 차이를 못느꼈는데,
있던 리버브가 빠지니까 퀄리티 차이가 어마어마하군요 ㅎㅎ
궁금한게 보컬을 처음 들으시고 '아 이런 소리와 이런 길이의 리버브가 있으면 좋겠다!' 하고
처음부터 머릿속에 디자인 된 리버브 사운드를 만드시는 건가요
아니면 여러 소리 들어보시고 어울리는 사운드를 찾아 섞어보다가 만드시는 건가요 ㅠㅠ
머릿속에 소리가 떠오르기도 힘들지만 떠오른 사운드를 구현해내는게 아직 저한테는 너무 힘든 일이라  흑흑흑흑흑

아무튼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2 00:38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무나우마무나 님 ㅎㅎ (아이디 맞게 썼는지 보면서도 헷갈리네요..)

어떤 리버브 사운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머리속으로 생각되는 것은 있지만 실제로 리버브 채널을 만들고 리버브 플러그인을 불러와서 들어보기 전까지는 100프로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버브 플러그인도 이것 저것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편 이구요. 언제나 시도해 보면서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김고프로젝트 10.22 00:05  
리버브를 어떻게 건든 안건듯 사용하면서 반주와 잘 섞이게 만드는지가 궁금했었는데 롱 리버브를 따로 나눠서 작은 레벨로 섞는다는게 굉장히 유용한 테크닉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ㅜ ㅡ ㅜ
반지하 10.22 00:41  
감사합니다 김고프로젝트님 :)
koessounds 10.22 02:50  
얼리 롱등 각기 다른 플러그인을 쓰시는데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대부분 리벌브 플러그인들에서 모든걸 조정할수있는데 개별기능에 따라 서로다른 플러그인을 쓰시는것은 그 용도마다마다 최적화되있어서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반지하 10.22 08:12  
때론 리버브 플러그인 하나만 가지고도 원하는 사운드를 만들 수 있을 때도 있고 때론 5~6개를 섞어야만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원하는 소리를 만들다 보니 저렇게 조합이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믹스를 할 때는 뭘 어떻게 하겠다라는 생각을 잘 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냥 손이 가는데로 작업을 하는 편이거든요.
쿠버맨 10.22 05:01  
정말 훌륭한 강의네요!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3 09:13  
감사합니다 쿠버맨님~
ASOBICOMP 10.22 22:14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최근 발매한 1415 - I am Blue 믹스하신 곡도 잘 들었습니다
반지하 10.23 10:04  
감사합니다 Asobicomp 님 :) 잘 들으셨다니 다행이네요 ^_^;
DJGrey 10.23 09:40  
보컬 믹스가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3 10:16  
감사합니다 DJGrey 님 :)
박력2 10.23 10:45  
미쳤습니다 ㅠㅠ 좋아요
반지하 10.24 06:48  
감사합니다 박력2 님 :)
Gatta 10.23 14:49  
잘 봤습니다~ 최근에 믹스하시는 1415 앨범도 넘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반지하 10.24 06:50  
감사합니다 Gatta 님 ^^!
홍뽕 10.23 16:08  
잘 봤습니다!!!!
반지하 10.24 06:54  
감사합니다 흥뽕님~:)
제자리에 10.24 02:51  
항상 고민이었던 부분이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반지하 10.24 12:36  
감사합니다 제자리에님 :)
난감한형제 10.25 00:33  
항상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Ehco 플러그인의 Delay Sync를 1/32t로 잡아서 아주 빠른 딜레이을 연출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일반 Delay 플러그인을 써서 똑같이 적용해도 되는 건지
Delay가 아닌 Echo 플러그인을 따로 쓰는 것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지 궁금하네요
반지하 10.25 11:25  
영상에서는 여러가지 딜레이를 시도하다가 RE-201 Space Echo 스타일의 딜레이가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딜레이와 에코는 같은 것 이지만 테이프 딜레이의 소리는 일반 딜레이의 소리와 달라서 가끔 그 질감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pizxxn 10.25 01:17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반지하 10.25 11:32  
감사합니다 pizxxn 님 :)
JIN JI 10.25 11:18  
프로툴에서 트랙 자체에 색깔 전체적으로 입히는건 어떻게 설정 하신건가요?

저는 밑에만 색깔이 입혀 지던데,,
반지하 10.25 11:22  
Preference -> Display - >Color Coding 에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2U4vjSIQUk
songlife909 10.29 11:46  
반지하님,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배웠습니다.
새옷 10.30 17:19  
잘 배우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수동쿨쿨 11.04 14:58  
애먹고있었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됐어요~
멜로디어스 11.05 21:57  
항상 고민하는 내용인데,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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