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럴 컴프레싱

psw0247 3 321 03.17 21:00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패러럴 프로세싱을 보면
 
하나의 오디오 파일을
2개 이상의 아웃풋으로 내보내 각각 소리를 병렬적으로 디자인하는걸 말하잖아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 하나의 소스에
아웃풋을 여러개 잡고 그것들을 달리 조절하는거랑
 
같은 오디오 파일을 여러개 더블링 시켜서 (물론 원하는 비율 느낌대로 볼륨을 한 상태로)
그것들을 컴프레서나 디스토션 조절해가며 디자인 하는거랑
 
차이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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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thenote 03.17 21:03
단순 비교를 하면 하나의 Track 의 Output 을 여러개 사용해서 진행하는 패럴랠 프로세싱과
동일한 Audio Track 을 여러개 놓고 각각 Effecting 하는 것의 차이는 없습니다.

그저 방법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arallel Processing 은 DAW 속에서의 기법으로서 쓰이는 것 뿐 아니라
Live 상황에서도 사용되어지기 때문에 Live 에서는 하나의 Track 을 Bus 나 다른 방법으로
여러 Track 으로 분기해야 실시간으로 각기 다른 Effecting 을 할 수 있습니다.
psw0247 03.17 21:06
답변 감사합니다 노트님. 평소에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양반김 03.18 09:16
다중트랙에 무거운 플러그인을 걸어서 효과를 봐야할 경우 시스템 자원소모 측에서 페러럴 프로세싱이 유리한점이 존재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웻, 드라이 비율 조절하는것도 페러럴 프로세싱이 더 편하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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