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전송률 변환할때 음질

주시쿨 6 113 11.15 14:31

불법 다운 받은 복제 크랙 소프트 관련 사용법 질문 올리시면 아이디 정지 됩니다. 불법 Cubase 5 크랙버젼 질문글 금지!!

 

안녕하세요

 

비트전송률에 무지해서 질문드리는데요

 

제가 2822kbps 비트전송률인 웨이브파일을 가지고있는데

 

유통회사에서 320kbps로 보내달라고하는데

 

원래 320kbps가 고음질 표준인가요?

 

2822kbps에서 320kbps 실제듣는음질은 숫자만큼 차이가 큰가요

 

모든 음원회사에 보낼때는 320kbps로 보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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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Comments

스타카토 11.15 14:54
wave 처럼 무손실을 때 bps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bps(bit per second)는 mp3 같은 스트리밍용 손실압축 파일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스트리밍할 때 1초의 소리를 얼마만큼 데이터를 할당해서 표현(전송)하느냐의 문제이니까요.

mp3의 경우 320kbps가 최고 음질 설정이며
이보다 숫자가 작아질 경우 음질 손실은 작아질수록 커집니다.
주시쿨 11.15 22:59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지하돌고래 11.15 15:37
320kbps로 달라는 것은 MP3압축 포맷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손실 음원도 kbps를 따질 수는 있지만 별로 유용한 단위는 아닌지라 무손실 음원의 데이터해상도를 논할때는 샘플레이트/비트뎁스로 얘기합니다. 96/24로 마스터링했다, 48/24로 보내달라, 오디오CD 찍을거면 44/16 출력 해야한다 이런 식으로요.
주시쿨 11.15 23:01
네 유통사에서 MP3파일을 보내달라고했던거였네요..좋은답변 감사합니다.
lyun1977 11.15 18:15
웨이브 파일은 비트뎁스와 샘플레이트로서 얘기해야 합니다.
용량은 당연히, 곡 길이던/샘플레이트 설정 등하여 틀려집니다.

보통  kbps 전송량을 설정하지않고, 그냥  mp3 규격으로 달라고하면,
320kbps의 mp3로 하는것 같습니다.
(싸이트마다 틀릴수도 있고, 유튜브 등도 틀릴텐데~ 잘 모르겠네요~)

물론, 사운드클라우드 업로드 경우는, 아마 128kbps mp3로 자동 변경되어 올라갑니다.
싸이트의 처리나 운영방식상 그런가 봅니다.
데이터량이 작아질수록, 음질은 떨어지겠고, 일반인도 느낄 수있는 수준이 되기도 합니다.
사운드 클라우드에 웨이브로 열심히 작업한걸, 냉큼 올리고 나서, 사운드가 이상해지는
경험을 한 혹자들도 많을겁니다.
우리는, 그안에서 대충그리고 후딱, 줄여담아서 업로드 해주는지 모릅니다.

음원 중간 유통 싸이트에서 원하는 포맷에 맞춰서, 출력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맞춰야 하는게, 중간 유통사마다, 원하는 자켓의 싸이즈/해상도를 원하고~
음원 설명/가사 등등~ 이것저것 적는것도 있고합니다.
디지털음원 유통임에도, CD 포맷 규격처럼, 16비트에 44.1kHz 샘플레이트인,
웨이브 파일로 달라는 곳도 있습니다.

해외 음원 유통을하게되면, 보통은 웨이브 파일로 달라고 합니다.


---
큰 그릇에 담긴걸 > 작은그릇으로 옮겨담는 일을, 생각해볼 필요가있는데~
(물론, 온전한 비교는 아니겠습니다만~ 개념이해를 위해~)

데이타들이 많을때, 그것을 알집으로 압축하여, 메일을 보내기도 할겁니다. 
(풀어서 볼것이라서, 온전한 비교는 아닙니다만~)

그런, "디더링" 과정을 오디오에서도, 해야할 수있습니다.
디더링에 대해서, 디더, 노이즈 쉐이핑 등등 정보를 찾아보며, 공부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물론, wav > mp3는 가청외라치는 프리퀀시를 띠어내고, 압축하는 일을 하죠.)
주시쿨 11.15 23:02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사운드클라우드정보도 처음알았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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