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트랙과의 완벽한 볼륨 밸런스 매칭

lds1590 10 265 11.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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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 음악을 상업 음원의 퀄리티를 내기위해

전체적인 볼륨의 밸런스를 레퍼런스트랙과 매치시키려하는데요

전에 돌고래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고수분이 전수하신 방법대로

일단 음악에서  가장 악기가 많이 나오는 즉 코러스 부분의

한 두 마디 정도를 RUFS 수치의 평균을 내어보고 레퍼런스 트랙과

내 음악의 평균값의 차 만큼 볼륨 레벨 조절해서 똑같이 만들고

그 이후에 각각 베이스 드럼 보컬 등의 볼륨을 조절하면 얼추

맞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큐베이스 믹서에 딸려잇는 RUFS수치로 참고해서

그런식으로 하고 있었는데요. 사실 좀 완벽하게 매치는

어려운감이 있네요.. 파형과 rufs수치가 귀로 들었을때랑

다른 경우가 많아서..

보니까 최근에 T-rack metering이라는 플러그인에

perceive loudness라는 값을 책정할수가 있던데..

그 값은 실제 귀로 들었을때 라우드니스까지 고려되어서 나오는

값이라고 들었습니다. 혹시나 lufs값대신에 perceive loudness

값으로 레퍼런스와 볼륨 매칭을 하면 좀 더 나은 볼륨을

할수있을지 해서 한번 여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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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yun1977 11.14 19:20
무엇이 문제라 그런지는,
프로젝트 이펙팅 등속에서 음악을 들어봐야 알수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알 수없는 일이구요.

따라서, 전수랄것도 없고/ 원론적이며,
추측성 답글을 달뿐입니다.


---
최대한 좋은 환경과 작곡 마스터링까지 되어나온,
레퍼런스 트랙과 나의 트랙이, 제대로 사운드가 똑같이 날수있냐라는
보장은 아무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레퍼런스 트랙을 주면서, 믹싱 요청하는게
과연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할때도 있긴합니다.


---
RMS 값이던 LUFS값이던~
무엇을 기준해서 나오고 있는지를, 우선 확인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모멘터리인지,숏텀, 롱텀인지~등 말이죠.
waves PAZ 아날라이져같은건, 황당한 수치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
프로세싱이 잘되있어야하는 건 기본이구요.

---
플러그인 미터 체크의 오류를 탈피하고자~
레퍼런스 트랙을 가져다놓고, A/B비교하는것은,
간단하고/현명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요즘 음악으로 한다면, 예전의 곡을 불러와서 하면안되겠죠~
음압이 낮으니까요~


---
음원의 음압은, 계속해서 높아져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원 음압은, 전반적인 곡에 걸쳐서, 전세계 최고로 큽니다.
당연히, 너무 과해진 마당이라서, 좋다는게 아닙니다.
주요 기획사 클라이언트/엔지니어 모두, 거북하고 제 곡 깍아먹는,
라우드니스 전쟁을 그만하거나/음압을 조금 낮춰야 할때입니다.

음악의 소리가 니꺼보다 내께 쫌 큰것이, 대단한 기술로 인식하는
일도 지양(지향X)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만, 대단하게 생각하고있는건지~
스럽기도 하구요.


---
원치않게, 뭉게지고 찌그러지는 지경이라면,
그리하면서까지, 꼭 자신의 음원을 똑같이 맞춰야 할지는
한번, 생각해봐야 할일일수도 있습니다. 
(프로세싱을 잘해놓는것은 기본입니다.)

음량이 조금 작다고, 누구한테, 크게 혼나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음악이 좋고/음량이 아닌 음향이 좋으면, 소리작아도, 높여 듣습니다.
그렇다고, 일반인의 핸드폰 볼륨 구동안에, 없는것도 아니니까요~


---
레퍼런스 트랙을 놓고, 봐야할점이/
과연 RMS가 비슷하다 쳤을때,
그 발란스감이나 음압감이 적절한지~
라우드니스 크기도 적절한지, 확인해야합니다.

잘못된 발란스에서는,
RMS가 어떤 음역때문에, 크게 나오는걸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실제 라우드니스 음량이 발란스있게 크지않을 수도 있는거죠.

음랑의 크기여부는 A/B 스위칭하면서 들어보는게, 확인하기 좋습니다.
믹서나, 모니터컨트롤러, 일부 오인페에 모노, 딤머 버튼이
괜히있는것은 아닙니다.

모노는 모노 발란스 체크일테고,
딤머가 전화올때 쓰라고 나온건 아닙니다.
뮤트는 그럴지 몰라도~

충실한 SPL로도 들어보고, 레퍼런스 레벨에 손데지않게,
딤머를 사용하며, 일정으로 줄인체 확인하는 용도
(물론, 그냥 모니터링 볼륨 놉을 일정 돌려도 되겠죠.)
작게도/적절히도 들어보며, 발란스나 음압 등등이
레퍼런스 음악처럼, 잘 나오는지를 봐야할 일입니다.
lds1590 11.15 10:44
오우 장문의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 뭐랄까 요즘은 앨범세대가 아니라고는 하지만 한 앨범을 들어보면 일단 사운드볼륨이 각각의 수록곡들이 일관적으로 기준에 벗어나지 않게 정돈이 되어 있잖아요. 드럼이고 베이스고 또 곡의 전체적인 라우드니스고.. 저는 믹싱을 끝낸 한 곡을 레퍼런스로 잡고 사운드 매치를 하려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레퍼런스 트랙도 마스터링은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비벼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쨌든 가장 좋은 방법은 귀로  A/B 스위칭 (번갈아서 듣는것이라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이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none 11.14 21:21
매번 글자로 장문을 써서 올리고 답변을 들으시고 계신데,
본인이 작업하신거 30초만이라도 올리셔서 조언을 듣는것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믹스는 소스 녹음상태가 다 다르고 스튜디오에서는 아웃보드 거쳐서 녹음받는데
그걸 레퍼런스트랙이랑 똑같은 벨런스로 잡는 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레퍼런스트랙은 그냥 참고만 하세요.
lds1590 11.15 10:46
그러게요.. 말만 길어져서 좀 두서없이 되는 경향이 있네요..ㅠㅜ 이제 예시를 첨부할수있는거면 해야겠습니다.. 답변자님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답변 감사드립니다~!
guitarin83 11.14 22:15
일단 LKFS도 체크해보세요
그리고 M/S 프로세싱 가능한 플러그인으로 Mid만 들어보시고
또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로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LKFS가 비슷한 두곡을 Mid만 들으면 거의 같은 볼륨감이 나옵니다.
Side는 리버브라던지 이런저런 다른 요소들이 참견해서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lds1590 11.15 10:52
아 그렇근요 찾아보니까 LKFS는 LUFS와 철자만 다르고 같은개념이라 나오네요. mid대역이라고 하면 eq의 중간 영역이라고 보면 되지요??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주니 11.15 13:57
위 댓글의 MID는 주파수 대역이 아니라 Mid/Side의 Mid를 이야기하시는 겁니다.
즉 사운드의 모노(혹은 센터)성분을 이야기합니다.
lds1590 11.17 08:47
ㅎㅎㅎ 감사합니다. 민망..
방명원 11.15 14:19
수치를 보고 체크 하기보다는 귀로 체크하는게 훨씬 정확할거에요ㅎㅎ
귀는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2분법으로 볼륨의 차이를 구별해 내거든요. 기계가 따라갈 수 없죠.
한곡 딱 틀고 다른곡 딱 틀었을때 순간적으로 "얘가 더 크고 얘가 더 작다' 라고 구별 합니다.
사람의 키를 비교할 때 줄자로 잴 필요 없이 눈으로 딱 보면 그냥 0.001초만에 얘가 더 크고 얘가 더 작다~ 보이듯이 ㅋㅋ
그리고 귀로 비교했을때 볼륨 크기 차이가 잘 안느껴지는 정도의 차이는 그냥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ㅎ
어차피 사람들은 귀로 듣지, 숫자로 듣는게 아니라서요~~
전 믹싱 마스터링 할때 모두 수치는 전혀 보지 않습니다.
상업 볼륨 맞출 때에는 마스터링 리미터 딱 걸어놓고 귀로 들으면서 소리가 뭉게지기 딱 직전까지 잡아 끌어올리면 적당히 상업 볼륨 영역으로 들어가요~ 미터기 수치에 의존해서 볼륨 높이다보면 보컬 다 뭉게져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발매되는 앨범들 중에도 그런식으로 보컬 뭉게진 상태로 발매되는 앨범 상당히 많아요. 귀 100%가 아니라도, 귀로 99%는 일단 잡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수치로는 0.1~0.2db정도만 깔끔히 조절해주고 끝내시면 되요
lds1590 11.17 08:46
지금 답변을 확인했네요 ㅎㅎ 역시 귀만한 장비가 없군요.. 말씀듣고 확인 해봤는데 확실이 번갈이서 스위치하면서 확인하니 귀에 느껴지는 라우드의 강도가 확연히 드러나네요 ㅎㅎ 뭔가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 감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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