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O NEW ITEM : 국내 첫 입고 신상품 출시소식!!

[출시소식] 차세대 오디오인터페이스, 아투리아 오디오퓨즈 한국 판매 개시!

 

 

오래 기다리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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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오디오 인터페이스

아투리아 오디오퓨즈 

한국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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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동안 엄격한 테스팅과 품질 검수를 거친 오디오 퓨즈

뮤지션, 작곡가, 프로듀서, 엔지니어,오디오 애호가들에게 다가갈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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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huhupapa 07.21 14:18  
음악참 좋네요...
jayD 07.21 18:50  
가장 궁금한게 버퍼128정도에서 미디 오디오트랙에서 플러긴 3개정도 사용한다 했을때
몇 트랙까지 문제없이 재생이 되나요?
선더볼트나 단테만큼 전송량이 나오는지가 궁금합니다. USB2인게 걸려서..
그것만 빼면 휴대성으로는 참 예쁘고 좋은데...
위락 07.29 10:45  
트랙 재생 부하는 컴퓨터에 걸리는거지 오디오인터페이스에 걸리는게 아닙니다.
좋은 cpu 쓰고 램 충분하면 10만원짜리 오인페 가지고도 어지간히 묵직한 트랙 수십개 돌리는거 아무 문제없어요.
dsp구동방식 플러그인을 쓰시거나 하면 오인페 영향이 있습니다.
jayD 07.29 13:41  
데스크탑은 클럭때문에 제온대신 플러그쉽cpu 사용중이고
랩탑은 7세대 i7에 32기가램입니다.
버퍼사이즈 컴퓨터 안에서 문제는 CPU의 클락과 큰 관계가 있고
DA와의 데이터전송량,드라이버안정성들과 관계가 있습니다.
10만원 DA가 그런 좋은걸 가지고 있으면 돌아갈수도 있겠지만 그런걸 본적이 없어서요.
위락 07.29 19:56  
일차적으로 시퀀서에서 오디오인터페이스로 트랙 데이터를 그냥 다 쏘는게 아니지요. 만약 그렇다면 같은 파일 걸어놔도 시퀀서마다 소리 차이가 날 이유도 없겠지요,
그리고 usb로 전송되는 데이터조차도 dac칩에 그대로 전달되는게 아닙니다. 컨버팅 과정을 거칩니다. 요새 usb dac에 많이 들어가는 xmos칩셋이니 하는것들이 usb를 통해 전달된 신호를 dac칩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고 따라서 세팅을 미스냈거나 하지 않는다면 트랙을 늘린다고 말씀하신바와 같이 da와의 데이터전송량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만일 트랙에 걸린 데이터를 통째로 인터페이스에 전송한다면 예전에 파이어와이어나 usb1.0쓰던 시절 16/44 웨이브 파일 수십트랙씩 걸고 믹싱하던 사람들은 그때 이미 대역폭 초과로 오인페가 뻗었어야 정상입니다.
단테나 썬더볼트, usb3.0같은 광대역 연결이 최근 24/96이나 24/192같은 고음질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절실하겠지만, 아직은 엔간한 스튜디오에서도 10년전 나온 아포지나 rme 인터페이스 쓰는데도 많지요. 트랙 몇십개 늘렸다고 대역폭이나 데이터 전송량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면 이런 인터페이스들은 진즉에 다 도태됐어야겠죠.
드라이버안정성은 케바케고 최근 메이저 제조사 제품이 드라이버 이슈로 욕먹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맥 전용 제품을 윈도우에 붙이려고 하는 경우라든지 하는 예외적인 경우 말고는요. 요새 많이 팔리는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시리즈도 저렴하지만 상당히 안정적이고요. 물론 드라이버 부분은 오인페를 처음 내놓는 회사 제품인 만큼 검증이 필요한건 맞습니다.
다만, 트랙이 적을땐 괜찮은데 트랙이 는다고 드라이버 안정성이 떨어진다? 그건 pc에 부하가 걸리니 생기는 문제라고 봅니다. 음악을 오래 하셨다면 pc 업그레이드시 같은 인터페이스 가지고 이전 시스템에서는 도저히 못버티던 레이턴시로 원활한 작업이 가능해진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이게 드라이버 안정성과 연관된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jayD 07.29 21:23  
논지만 말하자면,
처음 말씀하신 좋은 CPU에 램 이야기 하시는거.
제 데스크탑에도 좋은 CPU에 고클럭 고가 램이 많이 들어가고
랩탑도 맥북프로보다 좋다라는 이야기고요.
당연히 트랙수가 많아지면 버퍼사이즈를 늘리니 그렇게 믹스작업이 가능하죠.
그리고 예전에는 메모리문제도 있었지만 버퍼사이즈 문제로
프리징하고 작업했습니다.
어지간한 스튜디오가 어떤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제대로 된 레이턴시로 작업하려면 외장DSP 써야할거 같은데요?
지금 단테쓰고 있고 중간에 한 이야기에서도 처음 기조가 흔들리시네요.
굳이 따지려는게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게 전부 다인것처럼
가르치려는 자세는 친한 사람한테나 하시고요.
딱히 제가 참고해야 할만한 상황도 아닌것 같고
제가 남긴 댓글 잘 보세요.
휴대성 목적으로 사용할까 하는데 헤비하게 하는 작업
낮은 버퍼로 얼마나 나오냐 에요. 관련 있는 이야기를 하시고나
없으시면 그냥 보고 넘기세요. 혼자 아시는 건 주변인들하고 이야기 하시고요.
위락 07.30 20:01  
기조가 흔들리다니 무슨 말인가요 스튜디오 표준을 아직 16/48정도로 잡고 쓰는데도 많고, 트랙 많이 건다고 usb2.0대역폭이 문제되는것처럼 말씀하시는건 지금 16/44 트랙 여러개 시퀀서에 걸고 재생하면 24/192급 대역폭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린거고요.
단테나 선더볼트 장비가 차세대 표준으로 나오는건 일차적으로 맥이 선더볼트를 채용했기 때문이고, 그 외에 별도의 dsp서버라든지 추가 디지털 입출력 연동 등 확장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고해상도로 작업하면서 녹음, 확장시스템, dsp 등등 다 커버하려면 당연히 대역폭이 넓은게 좋겠지요. 하지만 단순 재생에서는 문제가 안됩니다. 문제가 된다면 애초에 오인페를 잘못 설계한거고요. 멀티트랙으로 인한 오버로드는 컴퓨터에 걸리는것도 맞습니다.
제가 jayD님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한적 없고요 멀티트랙 재생에 문제가 생기는건 pc스펙 때문이라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한것 뿐입니다. 처음에 본인 시스템 이야기 하셨을때부터 좀 이상했는데 제 말을 그쪽 시스템을 폄하한것처럼 이상하게 오독하고 열받으신 모양이네요.
제가 틀린말 한거 없고요 뭐 말해드려도 기분나빠하시니 더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저야말로 기분이 참 그렇네요.
남 글에 대고 기조가 흔들렸다 운운하시는데 애초에 본인 댓글부터 돌아보시지요. usb2.0쓴거 알면서 "썬더볼트나 단테만큼 전송량이 나오"냐고 물어보신거 자체가 어불성설 아닙니까?
jayD 07.31 00:25  
뭐..답변이 더 안 되니 여기에다 쓰지만서도
제품 홍보 보세요. 뭐라 써져있나
그리고 제가 위락님께 물어봤나요?
제품 판매자에게 USB2지만 전송량 잘 나온다 해서
사전정보주고 어느정도인가 라는 구매예정자 입장에서 나오는데
왜 자신의 지식으로 거기서 상관도 없는 댓글을 다시나요?
첫 댓글과 그 다음 댓글의 기조 생각해보시고요
스스로 아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시는건 좋은데
그냥 스스로만 그렇게 알고 계시고요
Bandwidth가 넓다고 bitrate가 빠른게 아니에요.
말하는 이야기 몰라서 단테,썬더볼트 이야기 하는거 아니니까
논지에 아는 척 하고 싶으시면 그냥 다른곳에서 이야기 하시고
딱히 제가 위락님한테 그런거 모르는것도 아니고
제가 원하는 대답도 아니니까 그냥 상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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