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수지, ioi 음악 마스터링으로 핫하게 떠오른 엔지니어 박정언 인터뷰 no.1

 

 

트와이스, IOI, 로이킴, 청하 등 Hot 한 음악의 마스터링을 담당한 엔지니어 박정언 인터뷰 No.1 요즘 여러 기획사에서 음악 마스터링 작업 문의가 쇄도하는 가장 씬에서 Hot 한 마스터링 엔지니어 박정언 을 그의 허니버터 스튜디오에 찾아가서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1편에서는 그가 지금까지 오는 과정에 대한 어린 시절 부터의 인터뷰내용이며 2편부터는 본격 마스터링 관련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TWICE의 “Heartshaker”, “Knock Knock”, "Signal" 등 특히 JYP 뮤지션들의 작업을 많이 하게 되면서 굉장한 성공으로 각 기획사들의 러브골을 받고 있는 그를 만나보았습니다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자세한 인터뷰 기사 - 큐오넷 영상 + 기어라운지 콜라보 인터뷰 기사 (아래 링크 기사를 누르면 좀 더 자세한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gearlounge.com/honeybutter-studio-interview/


23 Comments
김민택 02.19 21:15  
우와!
다시 02.19 21:45  
글 인터뷰만 봤었는데 영상 인터뷰도 생겼네요.

전에 한번 찾아뵈러 갔더니 커피 사주시면서 얘기 나눴는데 참 좋은 시간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01011761073 02.19 22:10  
너무너무너무 잘봤습니다 박정언기사님 정말 존경합니다..!!!!!
Easternsound 02.19 22:28  
정언이 멋지게 나왔네요.
주홍형님도 기획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스펙트럼 02.19 23:11  
좋아요~~~~
전영 02.20 02:29  
솔직 담백한 대화내용이 정말인상적이네요
인터뷰 너무나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
ECㅡSOUND 02.20 06:14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FUDDJ 02.20 07:31  
인터뷰 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언 기사님은 음식에 음악을 잘 연상시키는 시키는 듯하네요.
허니버터 스튜디오... 맥도널드같은 사운드...ㅎㅎ

기어라운지 콜라보 장비가격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런 장비로 트와이스 노래가 나오다니 다시 한번 자세히 들어봐야겠네요.
mystic 02.20 08:51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아직 2편은 없네요 ㅠㅠ
none 02.20 09:34  
큐오넷 회원이셨는데 어느 회원의 시비때문에 탈퇴하셔가지고 마음이 아픕니다..
누스노맨 02.20 09:54  
어느 회원의 시비때문이 탈퇴하셨던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한쪽이 잘못했다는 식의 댓글은 좀 ㅡ.ㅡ;;
누스노맨 02.20 09:55  
남자답게 밀어붙이는 실행력이 존경스럽습니다
2편도 기대가 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참치 02.20 11:38  
캬 멋있어요 정언님!!
주니 02.20 12:18  
진솔한 인터뷰 잘 봤습니다.
좋은 영상 계속 올려주세요.

(그런데 음성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 같고 뭔가 사운드가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_^ 혹시 차기 영상 제작에 도움이 되실까 해서 피드백 남겨드립니다.)
Pierre 02.20 12:29  
스튜디오가 참 깔끔하네요. 장비 구성만 봐도 취향과 노하우가 느껴집니다.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Louislee24 02.20 13:13  
멋있네용...ㅎㅎ
GAMJA 02.20 16:07  
와 정언형님을 큐오넷에서 보니 정말 좋네요 ^^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형님 ~
lyun1977 02.23 21:51  
역술적으로 보면, 음향이나 음악쪽 하는분들중에,
귀복이 있는경우가 많다는데, 이게 평소 귀로 잘듣고 귀를 잘 써서
이로운 일이 있기도하고/ 남의 말을 잘들어서, 좋은 일이 날수도있고~
등 듣는것에서 복이 올수있다는 말인데~// 남의 말에 민감해서, 귀가 피곤하고-
문제가 될수있는것도 많을수 있어 잘 가려듣고 해야된다고 합니다.
귀복을 가진 사람의 숙명인가봅니다.

큐오넷에 좋은 분들이 활동을 계속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러고보면, 오디오가이도 좀 딱딱해지고 논쟁하면서,
이름있는 분들이 활동을 많이했는데, 이제 많이 비활성화된면이 있죠.

이리기웃 저리기웃보다, 뚝심있게 잘 밀고나간것은 잘했다고 봅니다.
아니다싶음 본직을 찾아보고, 취미로 가는것도, 역설적으로 필요한 일이겠죠.
마스터링은 곡당 돈받고 끝나는 반면, 작곡은 히트하면, 사후까지 저작권 등등 많은 차이가 있어서,
음악적인측면의 직업으로 봤을때, 다기능?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좋은게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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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사운드의 MEA-2 이큐는, 세계적으로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정말 많이쓰이는듯 보입니다.
프리즘에서는 안적까지, UA랑 UAD 라이센스 협약은하지 않는듯 합니다만~ㅎㅎㅎ
쉐도우 힐은, 사장이 그래도 좀 젊어서그런지 했는데~ 근데 갭차이야 뭐~

다음 영상뜨면, 바로 찾아볼거 같네요.
겸손한근육맨 02.24 19:53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크 02.28 10:06  
정언님이 작업한건 항상 챙겨듣고있습니다
인터뷰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37lee 04.07 17:39  
정말 잘봤습니다!
애기흑곰 04.26 21:25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상당히 쉽게 비유를 해 놓으셔서 감탄했네요.^^
DoubleU 05.17 19: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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