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S 마스터링 성지훈 엔지니어님 인터뷰 기사

 

좋은 인터뷰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JFS 마스터링 스튜디오의 성지훈 엔지니어님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성지훈 엔지니어님은 아시아 최초로 Waves 플러그인 엔도서가 되셨다고 하네요..축하드립니다. 

이 영상은 배울 것이 많은 인터뷰 내용이네요. 좋은 내용은 멀리 퍼뜨려져야 한다는 사명아래 영상 퍼왔습니다.

 

사운더스라는 규모있는 음향업체에서 찍은 인터뷰내용이네요

사운더스, 성지훈 엔니지어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JFS 마스터링 스튜디오의 성지훈 엔지니어님 인터뷰 기사도 있네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한번 보세요. 후배들을 위해 조언을 많이 해주셨네요.)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535 

 

2편

 

 

 

3편


22 Comments
rvdman 01.24 02:07  
내용 참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3편에서 해주신 말씀이 가장 가슴에 꽂히네요
akakingj 01.24 02:40  
존경하시는분인데 이렇게 영상이 3편이나 나와서 잘 봤습니다.
PhatTi 01.24 04:30  
3편) 예전에는 팝을 들으면 레벨이 크고 깨끗한데 가요는 왜 그럴까요? 했었는데
지금은 K팝이 세계에서 소리가 제일커요
그런데 아쉽게도 그만큼 귀를 피곤하게 하고 오래 못듣게 되고
공감됩니다. 요즘 음악을 오래 못듣겠어요 음악을 듣다보면 귀가 아프다는 느낌까지 받습니다.
CALLING WORSHIP 01.24 06:10  
대가의 강의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에 30년의 내공이 품겨져 나오는 귀한 강의였습니다. 공유해 주신 큐오님께 감사합니다. 항상 많이 배워 갑니다.
Space0ne 01.24 06:30  
크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았네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3편에 말씀해주신 내용이 너무 와닿습니다.
음향하지말고 음악을 해라. 이말 말고도 정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네요~!!
존경합니다~~
럭투스 01.24 07:34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lyun1977 01.24 10:03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저같은, 방구석 음향 취미가한테는, 이런 영상이 참 흥미롭고, 좋은거 같습니다.

음향/음악은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이고~ 둘다 잘 생각해야하는 일같습니다.
음향만 보면, 발란스 플랫하게 따져야한다고/ 포인트도없고, 혼도없고, 어쩌면 밋밋할 수도있습니다.
(어 그냥~ 듣기는 편하고 그냥저냥 괜찮네~ 정도만 되고 마는거죠. 흔들게는 못하고~)
글타고, 음악만 생각할것도 아니죠~ 자칫 듣기 싫어지는 자극감만 늘수도있구요~

어찌됐든, 믹싱을 잘하기위해, 곡 이해에 대한것도 기본이지만,
남의 음악이래도, 즐기로/사랑할줄 알아야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일이란게 그런거 같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이뤄지고부터, 스토리텔링이 들어갈 수있는것 같습니다.
(믹싱적 청음은 기본으로 깔고가야할 문제임. 스토리텔링과 지속 공부해야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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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을 하는데, 악기의 연주나/ 그 악기의 레알? 아님 잘 믹싱된(가상악기도 있으므로)/
여러 소리에 대해(드럼도 각각, 뭘 어찌 치고 연주하냐에 따라~ 가급적 자세히 아는게 좋죠~)
이해하고 들어가야하는데~

아무것도 모른체, 일단 킥 -10dB니하면서 얻어놓고 시작하는데~
또, 마치 공식인양~ 킥에는 플러그인 뭐걸고 뭐걸고~ 하면 땡이다! 이런것 말이죠~
(어찌봄, 말이 되지않는 말이죠~ 곡의 전체를 보고 가야하며, 다른 트랙과의 모든걸 고려해야 맞는거죠~)
일률적으로, 개념없이 레슨하는 사람도 문제입니다.
이상하게 개념줘서 퍼트려 놓는 꼴이죠~

잔르상에서 볼때도, 킥이 강조되는게 아닌/ 중심을 잡아야될게 다른것이라면~
프로세싱 순서나 트랙 배열도 달리 생각할 수있는 일이긴 하죠~
근데, 저는 어차피 프로세싱때, 전반적으로 들여다보면서, 이펙팅 해야할일이라고 보기에,
순서에 크게 억메여야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합니다.
(블러그, "마스터링의 비유적 접근"에도 서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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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하신, 라우드니스 워 전쟁은 우리나라만, 아직도 ING인듯 합니다.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나믹이 덜 오그라들게, 잘하시는분도 있고/부럽기도 합니다.
따지고보면, 제살 깍아먹기가 아무래도 많죠~ 음악이, 도심 이동형 핸드폰에 꼽는 청자를
크게 의식한건지 모를일리라서인지, 음압치고/쨍하고 해뜰날만 생각해서, 자극적이기도 하죠~
(음압크고, 쨍한게 나쁘다는 말이아니라~ 곡따라 가는게 아닌, 편중되게 가려는 현상을 말함)

근데, 이런 라우드니스 워 현상을 아쉽게 생각하지않고,
제살 깍아 먹기인지 모르는 엔지니어는, 아마 없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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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담으로, 유달리 왜 라우드니스 전쟁이 ING인지, 말했던게~
일반인과의 음압 갭이라도, 형성하는 양 하는 부분도 있지않냐~라는
말을 했는데~ 여전한 ING를 보면서, 진짜 모르겠네요.

어차피, 멜론 등에 형성된 크기에/ 클라이언트 신경안쓸 수도 없는 일이되는거죠~
클라이언트야~ 다른 곡이 이러니~ 저사람 곡보다는 크게~라던지 할테고~
순환의 고리가, 쉽게 끊어지지 않게되는 일일겁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음압 전쟁에 뛰어들지 않는, 음악도 있긴하구요.


좋은 말씀 잘 담아갑니다.
오즈님 01.24 10:20  
'킥부터 먼저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에서 엄청 찔렸습니다.. 하
스티비원더걸스 01.24 12:16  
너무너무 영상이 알차고 좋습니다.
성지훈 감독님 백발이 참 멋지시네요.
BK 01.24 13:08  
1073 복각 이야기에 흠칫.... ㅠㅠ
운영자 01.24 17:58  
저도 1073 은 제대로 된 복각 못봤습니다

1073 은 이제 그 누구도 따라 못하는 전설이 되어 버렸네요

그 입체감과 존재감은 어떻게 다른 장비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네비 01.24 13:44  
정말 좋은 말씀 ...많이 배워 갑니다.
N.K!! 01.24 13:46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헤드퍽 01.24 22:29  
악기나 편곡 구성이 먼저란 얘기 늘 명심해야겠네요..
엘레펀트융 01.24 22:56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겸손한근육맨 01.25 01:09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웨이브스 02.01 15:45  
와우 귀한영상 잘봤습니다
현란한 언급은 없지만 한마디 한마디 굵직굵직하게 본질을 짚어주시네요
내용 링크해주신 운영자님께도 감사드려요~
soulstar 02.06 11:48  
2편에 7분30초 쯤에  음악감독..박인영 ... "스팅편곡"은  "스트링편곡"으로 발음한걸  자막 쓰는사람이 박인영씨를 몰라서 잘못 쓴듯하네요
sartist419 03.08 19:33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이 03.25 20:23  
감사합니다~!!!!!
울이 03.25 21:52  
다시봐도 정말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kimm7171 04.16 11:25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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