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Invasion(브리티시 인베이전)

roti64 17 2,828 2013.07.12 14:56
영국의 락 음악이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현상을 말한다. 지금까지 크게 3개로 나뉘어 지는데, 1차는 60년대 비틀즈, 더 후, 롤링 스톤즈를 필두로 한 로큰롤, 2차는 70년대 레드 제플린, 딥 퍼플, 핑크 플로이드 등의 하드락과 프로그레시브 락, 3차는 90년대 이후라디오헤드, 오아시스, 블러, 콜드플레이 등의 모던 록(특히 브릿팝)계열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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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고빈다 2013.11.30 04:57
1.2.3 차로 나누는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Edamusic 2013.12.05 08:55
다 들어본 뮤지션인데 이렇게 시대별로 나뉘는군요
우레미 2013.12.08 10:30
감사합니다.
송종천 2014.01.08 07:49
1차 2차 밴드들에 음악은 많이 들었던 것 같네요..
qwkk22 2014.01.15 00:17
고등학교때 락에 빠지면서 많이 봤던 말들인데, 미디를 접하면서 앰프프리셋에 저걸 보고 나름 알고 있어서 뿌듯했던 기억이나네요.
두로진 2014.01.19 17:12
으흠 저 가수들이 미국에서 먹힌걸 알고 있었는데. 이런 용어가 있군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Avicii90 2014.02.05 16:54
거의다 들어본 영국뮤지션들이네요^^
꿈꾸는나 2014.03.21 11:01
1.2.3차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갈마치 2014.04.20 14:16
영구사람들이 빌보드를 정복했던 시절의 명칭이군요...

정말 음악적으로 영국의 재능 있었지요...
재비 2014.07.23 17:45
아 이런것도 따로 명칭이있는걸처음알았네요!
레오니드 2014.08.26 23:16
영국과 미국의 음악을 장르마다 들어보면 정말 둘 사이에 뭔가 다른게 있죠
재비 2014.09.04 13:02
정말 꼭 다ㅏ들어봐야할아티스트들만 있네요.!
DJSkill 2014.10.02 02:51
롤링 스톤즈는 사랑입니다
언니네너마저 2015.01.19 00:58
우와 오랜만에 듣네요 브리티시인베이전ㅋㅋ 밥딜런처럼 그 사이에서도 자기색깔 내던 뮤지션도 있었죠!
레일건너 2016.04.01 20:37
한때 이 이름을 따서 닉네임 지으려고 했었는데..예전 생각 나네요!
ozilme 2016.04.25 20:57
Korean invasion을 만듭시다
그래볼까 2016.10.07 02:29
제가 좋아하던 시대군요. 그러나 이제는 조금 다양하게 들으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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