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화성학 요점 정리 번외편 상편

운영자 37 16,253 2011.08.14 14:58
Pop 화성학 요점 정리 번외편 상편 - 리하모니제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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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붙이는 알고리즘 따라하기...리하모니의 실체...
큐오넷 강좌란에 동영상 강좌로 화성학 강좌를 무지하게 했는데...
 
Pop 화성학 요점 정리 - 이 강좌란에서 "pop" 라고 검색어로 검색하시면 지난 강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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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좀 알겠는데..작곡을 못하겠다...멜로디에 코드를 못 붙이겠다...
어렵다...
이런 분들이 간혹 쪽지를 주셔서....모두들 너무 어렵게 생각들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서...
간촐한 정리겸해서 이 강좌를 씁니다..

(※ 큐오넷 기사를 무단도용하거나 불법공유에 이용하시면 안됩니다..이 글은 큐오넷과 저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 가볍게 생각합시다..
작곡자가 곡을 쓰는 사고 방식...음악을 풀어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요리 하는 거나 드라마 만드는 거나 곡 쓰는 거나 다 기본 구조와 방식은 비슷합니다.
요리도 주제 정해지면 재료 모으고 다듬고 끓이고 지지고 볶고 하는 것이고
드라마도 줄거리 나오면 배역들 정하고 모아서 붙이 살리고 하는 거지요
음악이랑 비슷 합니다.
 
지금 부터는 음악 만드는 과정을 드라마 한편 만든다 생각하고 비유적으로 한번 쉽게(?) 적어 보겠습니다.
(참고로 자잘한 화성 이론 같은 건 설명 안합니다...강좌란 화성학 강좌 보세요.)
작곡자들이 생각하는 방식을 배워봅니다.

1. 아래와 같은 멜로디가 나왔습니다 (=> 드라마로 치면 줄거리 나온 거죠~!!)
reharmony02.jpg


2. 줄거리 나왔으니...배역들 섭외 해야지요...(요리로 치면 재료 구하는 거지요....)

이제 배역 정리 한번 해보겠습니다. (재료 준비이지요.)
C키로 치면 기본 배역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Cmaj7   Dm7    Em7    Fmaj7   G7    Am7    Bm7(b5)
IM7      IIm7    IIIm7   IVM7    V7    VIm7   VIIm7(b5)

각 키의 다이어토닉들이 주요 배역 들이지요..
 
주연
Cmaj7 (남자주인공)      Fmaj7 (삼각관계의 서브 남주)      G7 (흔들리다가 마지막에 결국 오빠(남주) 에게 돌아가는 여자 주인공) 
IM7                            IVM7                                        V7  


조연
Dm7    Em7    Am7    Bm7(b5)
IIm7    IIIm7   VIm7   VIIm7(b5)
: 주인공 빼고 나머지 배역들 전부...주인공 친구, 동생, 직장 상사 등등...)
 
사실 뭐 주연, 조연들만 나와도 드라마 하나 만드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다만 요 주연과 조연들만 나오면 스토리가 너무 단조롭고, 에피소드가 줄여드니까 보조 출연이나 특별 출연, 외국인 보조 출연 등을 섞어 넣어야
드라마가 매우 다양해 지겠지요..(친구, 형, 선배, 직장 상사, 등등 다양하게 출연해 줘야지요..)
 
주연들만 출연한 썰렁한 드라마 줄거리
reharmony01.jpg
 
조연들도 함께 출연해서 좀 더 보강된 줄거리
reharmony05.jpg
보조 출연
조연 들을 따라다니는 남친 여친,,,조연의 연인들... (사이사이 스토리를 채워주고 에피소드를 만들어 줌, 음악용어로는 "세컨더리 도미넌트")
Cmaj7   Dm7    Em7    Fmaj7   G7    Am7    Bm7(b5)
   X       ↑        ↑         ↑         ↑        ↑          X  
           A7        B7       C7      D7       E7

이 빨간 애들이 조연들의 여친/남친들 입니다.   (주인공 Cmaj7 은 이미 여친 G7이 있으므로 X , Bm7(b5) 는 매우 소심한 성격이라 연애 경험도 연인도 없음!!)
Cmaj7   Dm7              Em7              Fmaj7              G7              Am7    Bm7(b5)
   X       ↑                    ↑                    ↑                  ↑                 ↑          X  
           A7                   B7                   C7              D7               E7
            ↑                    ↑                    ↑                  ↑                 ↑ 
       Em7(b5)         F#m7(b5)             Gm7             Am7            Bm7(b5)
제일 아래 하늘색 애 들은 빨간 애들인 조연들의 여친들인데...얘네들을 또 따라다니는 남자친구들이 있습니다.  (II- -> V -> I 투파이브 원 진행)
가끔씩 조연들이 여친 만날때 같이 따라 나올때가 있습니다.



특별 출연
: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와 #IVm7b5  ...딱 한두번 특별 출연으로 분위기를 야릇하게 분위기 있게 바꿔줌...
    Fm7   ,  #Fm7b5 
    IVm7 ,  #IVm7b5
Fm7          (삼각관계 서브 남주가 여주의 외면때문에 갑자기 슬퍼질때 서브 남주 대신 출연)
#Fm7b5    (주인공이 기분 업될때 주인공 대신에 딱 한번 나옴, 주인공 1도의 대리코드)

외국인 연기자 보조 출연 ( 딴나라에서 온 놈들...음악용어로 "모달 인터체인지 코드들", 원래 줄거리에 없는 다른 키의 코드와 다른 모드의 코드들.)
: 다른 모든 키와 모드에서 빌려온 모든 코드...대형 드라마는 큰 스케일상 해외로케를 감!! 모달 코드는 너무 많으므로 대강만 나열...
(암튼 C 스케일에는 절대 나올수 없는 모든 놈들...딴나라 딴 줄거리에서 빌려온 놈들..)
주로 드라마 초반에 일본 로케, 홍콩로케, 호주로케...이러면서 줄거리에서 외국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확 티를 내서 눈길을 끄는 거지요.
DbM7, EbM7,   AbM7,  BbM7
IIbM7, IIIbM7,  VIbM7, VIIbM7

Ab7,   Bb7   ,  Abm7
VIb7   VIIb7 , VIbm7 
등등등...
 
소품
: 그냥 밟고 지나가는 놈들, 지나가는 행인 같은 놈들... dim (디미니쉬), Aug(오그먼트), sus4 같은 놈들....
 
분장 (화장)
: 각 코드에 들어가는 텐션들...

이제 대략 배역들이 다 나왔네요...
좀 많은 거 같은데...드라마 하나 만들자 치면 주연,조연, 보조 출연자, 특별 출연, 소품 등등 많이 필요합니다.
이게 음악 만드는데도 똑 같습니다..
결국 이렇게 뽑으면 대략 30개 정도 코드 나오는데...이것 가지고 레고 블럭 맞추듯이 이리저리 배열 해보는게 리하모니제이션이고,
곡 쓸때 어떤 키든...이렇게 재료로 쓸꺼 코드 30개 정도 미리 뽑아다 놓고..이 아래 강좌 내용대로 배열 한번 해보세요.
 
참고표
각 코드의 기능별 대리코드 (C키 기준 설명)
chord_feature.jpg

 토닉 메이져  토닉 마이너  서브 도미넌트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도미넌트
Imaj7
IIIm7
VIm7
#IVm7b5
Im7
ImM7
Im6
bIIImaj7
bIII+maj7
IVmaj7
IIm7
V7sus4
IVm7
IV7 (Blues)
bIIImaj7
bVII7
IIm7b5
bIImaj7
bVImaj7
bVI7
V7
V7sus4
bII7
모든 sub.V7

3. 이제 출연자들 다 섭외 했으니까...본격적으로 이야기가 되도록 구성을 좀 해 봐야 겠습니다.
 
 
① 기본 뼈대를 만들어야 되니까 기본 줄거리를 만들자면 주연들을 주요 스토리에 배치 시켜야 합니다.
시작은 주인공이 시작하고 제일 마지막 마디...드라마 끝도 주인공이 끝내야지요.
C 로 시작해서...마지막 마디에 여친 G7 이 주인공 C 에게 돌아 가는 구조로 배치를 해야 겠지요..
뭐 요즘은 주인공부터 시작하지 않고 다른 조연들 코드나 다른 키(다른 드라마 출연진)에서 시작하는 수도 있습니다.
reharmony01.jpg
※ 그리고 주연진들은 전체 줄거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강박에는 주연들이 뼈대를 잡아줘야 합니다.
전체 마디에서 1,2,3,4 마디가 있으면...1마디, 3마디가 강이고...2마디 4마디가 약입니다.
즉, 강 약 강 약 으로 가는 거지요...그러니까 조성이 흝뜨러 지지 않으려면...강한 마디에는
주연 코드나 조연등 그 주요 줄거리에 속한 도미넌트 코드들이 들어 갑니다.
                              약                                                              약
reharmony02.jpg


2디, 4마디...약 박에 주로...dim, Sus4, 세컨더리 도미넌트, 서브 도미넌트 등 변형되 코드들이 들어 가고
그걸(변형된코드) 강박 마디에서 원래 키의 조성 코드로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구조 입니다.
강박마디에 다른 조성의 코드나 이상한 얼터드 코드들이 들어오면 조성이 무너 질 수 있습니다.
(쓰더라도 빨리 해결하거나 해결도 잘 해 주셔야 합니다.)
             약                강         약                           약               강        약
reharmony02.jpg

또 같은 한마디 안에도...1박 과 3박이 강박이고 2박과 4박이 약박이라 주로 세컨더리나 서브 도미넌트 이런것들은
약박에다가 붙여서 리하모니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리하모니를 굉장히 열심히 강의 했는데....어디다 넣는지 몰라서 화성진행을 이상한 느낌으로 만드는 분들이 있던데..
모든 변형된 코드들이나 빌려 온 놈들은 약박에서 꾸며서 넣으시기 바랍니다.
코드 좀 배웠다고 강박에다가 이상한 조성에 없는 대리코드 막 쓰는 초보분들...
그렇게 강박에 강하게 써먹으면 소리 이상하게 되고 조성감이 애매하게 되어서 곡 망치는 겁니다~!!
오늘 이 강좌하는 것도 이 말 할려고 ...번외편을 써가며 다시 복습 하는 겁니다.

② 기본 뼈대가 나왔으면 사이 사이에 조연들을 끼워 넣어서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줘야 겠지요.
reharmony05.jpg
위의 악보를 보면 F#dim 같은 건 2번째마디 약박 같은데 넣은거 보이실 겁니다.
스케일에 없는 코드등이나 변형된 코드등을 넣을 때는 저렇게 해야 합니다.
저런 코드들을 1마디 1박에 저런 코드를 넣으니 리하모니해도 이상한 느낌나고 불협같고 조성이 무너 지는 겁니다.
강박에는 스케일에 있는 기본 주연 조연들을 넣으세요..
뭐 요정도가...기본 스토리...기본적으로 곡 쓰는 구조 이겠지요...요기까지가 기본 입니다.
 
뭐 5도권으로 기본 진행 해서 넣어도 틀리지 않습니다.
Cmaj7    ->   Fmaj7   -> Bm7(b5)      -> Em7      ->   Am7   ->   Dm7     ->   G7   -> Cmaj7
IM7       ->   IVM7    -> VIIm7(b5)    -> IIIm7       ->   VIm7   ->   IIm7     ->   V7   ->  IM7

이렇게 기본 다이어토닉을 5도권으로 해서 진행해도 스케일이 C키라서 왠만해서 멜로디와 부딪히지 않고 기본 스토리는 다 나옵니다.
5도권 진행은 제가 지난번한 화성학 강좌 살펴 보세요.
인제 여기서...드라마를 더 꼬면서 복잡하게 세련되게 만들어 줘야 겠지요..
삼각관계도 만들어 넣고...출생의 비밀도 넣고...딴데서 낳아온 남의 자식(모달 인터체인지)도 넣고...
한류 열풍이 일어나도록 드라마를 더 세밀하고 세련되게 만들어 봅시다...


③ 기본 적인 대리 코드의 활용
토닉 계열 : 1, 3, 6 도 코드 (CM7 <-> Em7 <->  Am7) , #IVm7b5 ( F#m7b5 = 토닉 대리 코드)
서브 도미넌트 계열 : 2도 , 4도 (Dm7 <-> FM7)
도미넌트계열 : 5도, 7도 (G7 <-> Bm7(b5) ) , G7 대리 <=> Db7 (도미넌트 대리 코드)
다들 괄호속에 있는 애들은 서로서로 대리 코드들이라서 서로 봐꿔 끼워 넣어도 됩니다.
주로 구성음들이 2개이상 같아서 대리 코드인데...좀 더 자세하게 왜 대리가 되는지는 지난 강좌 보세요.
         C               Am                Dm             G7              C         Am       Dm G C
reharmony03.jpg
 
이런 놈들을 다 대리 코드로 봐꿔 놓을 수가 있습니다.
         Em             Am                FM7             G7              C         Am       Dm G C
reharmony03.jpg
빨간 놈들을 원래 코드에서 대리코드로 넣은 겁니다...
이런 식으로 갈 수도 있는 거지요..
해보고 느낌 좋으면 그대로 가고, 아니면 다른 코드로 바꾸던가 원래 대로 가고...자기 취향대로 마구 바꿀 수 있습니다.
 
 
④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의 활용 (세련된 사용법 중 하나 입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봐꿔 보자면...IVM7.. 서브 남주 ....이 녀석을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드라마 스토리가 아주 많이 봐뀝니다
매력적이라는 소립니다...이 IVM7.. 서브 남주 가 색다른 느낌이라...주로 싸비 시작할때 첫 코드로도 많이 사용되고...
솔로 시작이나 전주 시작에 바로 나올 수도 있고....하니 위의 마디에서 여기 저기 막 넣어보고 배치해 보고
해서 어떻게 새로운 느낌이 나올 수 있는지 확인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자 주인공 말고 삼각관계 서브 남자 주인공(IVM7)을 잘 활용 해야 합니다.
         C             FM7                Dm             G7                Am        FM7       Dm G C
reharmony03.jpg
 
이런 식으로 위치를 막 봐꿔 보면서 서브 남자 주인공(IVM7)을 막 넣어 보는 겁니다.
느낌이 어떤 식으로 봐뀌는지 좋은 지점을 찾아 활용을 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멋지게 가는 방법이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Fm7 을 활용하는 겁니다.
 
         C              C7                FM7     ->     Fm7              C         Am       Dm G C
reharmony03.jpg

이런 식으로  서브 도미넌트 ->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 굉장히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이 거는 순환 코드로 C - C7 - F - Fm (I-I7-IV-IVm)  거의 공식 처럼 많이 씁니다.
서브 남자 주인공(IVM7) 주인공이 나왔다가 감정이 갑자기 살짝 슬퍼 지는 거죠~!!
그리고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가 나오는 거죠 Fm7 ...!!
여자 주인공한테 바람 맞고 Bar 에서 혼자 술마시다가 여자 주인공의 차가운 말들이 생각나서 갑자기 감정이 슬퍼 지는 거죠...
요런 어떤 세련된 구조의 이야기를 넣어 주어서...서브 남주가 좀 더 고뇌를 좀 더 깊게 넣어서 스토리를 좀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거죠
근데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의 대리 코드들이 또 있습니다. 대빵 많습니다..(여러가지 섬세한 슬픔이 있는 거죠^^!)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대리 코드 IVm7 = IV7 (블루스), IIm7b5, IIbM7, IIIbM7, VIbM7, VIb7, VIIb7
얘 네들을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대신에 대리 코드를 쓸 수 있습니다.
왜 대리 코드가 되는지 원리는 다른 화성학책이나 지난 강의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서브 도미넌트 마이너 이런식으로 넣는 것도 방법이 되겠고....

⑤ #IVm7b5 의 활용 
     F#m7b5 ( <-> C 대신에)     Dm             G7              C         Am       Dm G C
reharmony03.jpg
위의 첫박에 C 대신에 #IVm7b5 넣어서 색다른 분위기로 만들 수 도 있습니다.
#IVm7b5 는 1도 토닉의 대리 코드 입니다. 넣어보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넣고 아니면 빼고...
본인 마음에 드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할 수 가 있다.. 뭐 그런 겁니다.
즉 아래과 같은 진행에서 8 마디에서 1마디 5마디 1번씩 반복해서 C 가 나오면 지루하니
5마디째는 #IVm7b5 로 바꾸어서 지루하지 않게 색다르게 바꾸어 주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거지요!
reharmony01.jpg
이걸 5 마디째 부터 아래와 같이 바꾸는 거지요.
 
     F#m7b5 ( <-> C 대신에)     Dm             G7              C         Am       Dm G C
reharmony03.jpg


⑥ 기본 코드의 성분 바꾸기
M7 이나 m7 같은 성분을 도미넌트 성분으로 한번 바꾸어 보는 겁니다.
멜로디랑 부딪히지 않으면 또 써 먹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원래 이걸
        C               Am                Dm                               FM7       Am7    Dm G7 C
reharmony03.jpg
 
아래와 같이 바꿀 수 있는 겁니다.

        C               Am                Dm                               F7        A7       Dm G7 C
reharmony03.jpg
이런 식으로 FM7       Am7  ->  F7        A7 ..이런식으로 M7 이나 m7 같은 성분을 도미넌트 성분으로 바꿔서
이상하지 않으면 또 쓸 수가 있는 겁니다.

⑦ 패싱 코드와 어프로치 코드의 적용
패싱 코드는 "패싱 디미니쉬" 같은 걸로 진검다리식으로 밟고 지나가는 건데.
주로 약한 마디나 약박에 패싱으로 지나가는 코드로 강박앞에서 연결시켜주는 코드 입니다.
 

                              약                                                              약
reharmony02.jpg
2 마디, 4 마디 째 가 약한 화성리듬이고 1마디 3마디가 강박입니다.
그래서 약한 마디에 다양한 패싱 코드나 어프로치 코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약                강         약                           약               강        약
reharmony02.jpg
아니면 바로 위와 같이 같은 마디 안에서도 강약이 있어서 마디 뒷쪽 약박에 패싱과 어프로치 코드를 넣을 수 있습니다.
뭐 약박에 세컨더리 도미넌트나 모달 인터체인지 코드 같은 걸 넣을 수 있습니다.
강박에 이상한 얼터드 코드 같은 걸 넣으면 자칫 조성이 희미해질 수 있고 주체가 무너 질수 있으니
주로 약박에 그런 걸 넣습니다..
       C6                 FM7    (   )      CM7                        Dm7   G
reharmony02.jpg

여기에 2번째 마디에 괄호부분에 어프로치 코드 를 한번 넣어보겠습니다
       C6                FM7     BbM7   CM7                        Dm7   G
reharmony02.jpg
약박에  Cmaj7 으로 이어지는 어프로치 코드 BbM7 을 넣은 것입니다.
만약 베이스 진행이 하행이면 Bb  -> C 로 자연스럽게 반음계로 내려가는 라인을 넣을 수 있습니다.
즉 다음 강박 주요 코드를 이어주는 진검다리로 코드로 어프로치 코드를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꼭 BbM7 뿐만 아니라 Bb7 같은 걸 넣을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패싱 디미니쉬를 이용해서  CM7 -> C#dim -> Dm7 으로 연결해 주는 패싱 디미니시로 연결해 줄 수 있습니다.

       C6                FM7     BbM7   CM7        C#dim       Dm7   G
reharmony02.jpg
핵심은 약한 박자에 다음 강한 코드로 연결하는 중간 연결 코드를 사용해서 꾸며 줄수 있다 뭐 그런 겁니다.
C 키에서 어떻게 Bb 이 나오고 C# 이 나오지는 모르겠다...하시는 분들은 기본 화성학 공부를 더 해보세요^^~
지난 강좌를 보셔도 되구요..
코드 구성음이 멜로디와 부딪히지 않는 상황에서 저런 어프로치 코드를 쓸 수 있습니다.
위에서 멜로디가 C 인데 지금 BbM7 이면  C 가 텐션 9 역활을 하니 아주 잘 어우러지지요..
어프로치는 연결을 할때는 저렇게 멜로디와 부딪히지 않게 해야 합니다
또 다른 방식으로 BbM7 대신에 D7 -> CM7 같은 걸로 어프로치 코드도 넣으면 되겠네요..


⑧ 세컨더리 도미넌트의 적용
이제 세컨더리 도미넌트들...즉 조연들의 남친 , 여친들을 끌여들여서 에피소드를 더 만들어 보는 거죠^^!
스토리를 사이사이에 더 넣어 보는 겁니다.
아래와 같은 원래 진행을
         C                     (     )      Dm                    (     )     Am      (    )     G7    C
reharmony03.jpg

세컨더리 도미넌트로 사이사이에 괄호에 끼워 넣어서 에피소드를 더 넣고 스토리를 만듭니다.
         C                     ( A7)      Dm                    (  E7 )    Am       (D7)    G7     C
reharmony03.jpg
 
그래서 Dm, Am , G 의 세컨더리 도미넌트들을 불러 오는 겁니다.
조연들의 여친들을 불러 온거지요...
A7 -> Dm , E7 -> Am, D7 -> G7 ... 등으로 연결되는 5도권 라인을 사이사이 불러 넣어서
스토리를 더 세심하게 섬세한 스토리를 만드는 겁니다.
뭐 어떻게 보면 요 구간 (A7 -> Dm , E7 -> Am, D7 -> G7) 만 보면 잠시 잠시 다른 조로 전조되는 느낌...
즉 조성이 확장되어 현대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뭐 저라면 텐션 까지 넣어서 실제곡에서는 A7(#9) -> Dm , E7(b13) -> Am, D9 -> G7 이런식으로 연결을 할 겁니다.
텐션은 오늘 주제가 아니니까 따로 공부를 해보세요, (지난 강좌에 자세히 있습니다.)
여기서 더 확장을 한다면 2가지 방식으로 더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1번째 방식 트라이톤 대리코드인 "substitute Dominant -sub.V7" 까지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2번째 방식 세컨더리 도미넌트를 IIm7 -> V7 -> I 식으로 해서 IIm7 까지 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세컨더리 도미넌트 와 "substitute 도미넌트 - sub.V7"는 개념 다르니...모르시는 분들은 다시 화성학 책 확인 하세요.)
그럼 아래와 같이 됩니다.  
서브 도미넌트로 먼저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C                     ( Eb7)      Dm                    ( Bb7)    Am       D7    G7     C
reharmony03.jpg
즉 A7 의 도미넌트 대리코드 Eb7 를 A7 대신 넣는 겁니다...(같은 3,7 음 트라이톤을 가지고 있어서 트라이톤 대리코드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7의 트라이톤 대리코드 Bb7 을 대신 넣은 겁니다.
그래서 베이스 라인을 Eb -> D 로 연결 할 수 있고 Bb -> A 로 반음계 하행으로 만들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번 더 말씀 드리지만 이런 거 할때...멜로디와 코드톤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는지 잘 계산 하셔야 합니다..
 
2번째 방식 세컨더리 도미넌트를 IIm7 -> V7 -> I 식으로 해서 IIm7 까지 끌어 드릴 수 있습니다. 
Cmaj7   Dm7              Em7              Fmaj7              G7              Am7    Bm7(b5)
   X       ↑                    ↑                    ↑                  ↑                 ↑          X  
           A7                   B7                   C7                 D7               E7
            ↑                    ↑                    ↑                  ↑                 ↑ 
       Em7(b5)         F#m7(b5)             Gm7             Am7            Bm7(b5)
이거 지요~!!
A7,  E7 세컨더리를 대리고 왔으니 거기에 IIm7 을 다 같이 불러 올수 있는 겁니다.
         C            Em7(b5) A7)   Dm        Bm7(b5)  (E7)    Am       D7    G7     C
reharmony03.jpg
이런식으로 Em7(b5) -> A7) ->  Dm  와  Bm7(b5) -> (E7)  ->  Am  로   IIm7 -> V7 -> I  으로 가는 거지요.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마이너 코드로 떨어지는 IIm7 -> V7 -> I  는  IIm7 에 (b5) 가 붙습니다.
마이너 키에서 빌려온 코드 진행이니까요.
1도가 Dm 키이면  .... Dm7 에서 2도면 Em7(b5) 이지요..
잘 모르겠으시면 마이너 키들의 다이어토닉 코드들 순서대로 나열해 보세요.
 
 
나머지 내용은 하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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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오넷 운영자입니다. 앞으로 좋은 사이트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s

BEST 1 왕따거부 2011.08.14 15:08

와! 또 멋진 강의가 올라왔네요! 큐오님이 이때까지 올려주신 강의만으로도, 인터넷의 왠만한 작곡강좌나 실용음악 이론책들은 상대가 안될것 같습니다ㅎㅎ

감격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도시락 2011.08.14 15:11

동요 클레식 또는 심플한 느낌의 간소하고단순한 음악의 사운드를 원하면
트라이어드 코드 와 다이아토닉중심으로 하모나이즈

팝적인 긴장감있는 사운드를 원하면
7th코드 중심에 텐션과 서스펜션(하이브리드포함) 되는 코드 하모나이즈

팝적인데 블루지한 느낌 또는 좀더 jazzy 하고 얼터드한 느낌을 내려면
팝적인코드+모달인터체인지 코드와 블르노트 와 블르스 스케일

인거 같습니다 가만 보면 음악사와 화성학의 발전되는 역사를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음악사도 중요한 공부겠죠

도시락 2011.08.14 15:21
그리고 초보분중에 멜로디에 하모나이즈 할때 근음이 멜로디
강박에 계속오도록 하모나이즈 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게 바로 클레식에서 말하는 8도병행 이죠 3음이 오면가장 안정감이 있고
5음은 가볍고 7음은 긴장감이 있죠 9은 강한 방향성이 있는 느낌이고
강좌에서 처럼 1도로 안끝나고 주인공 죽거나 의미심장하게 끝나는 드라마 있는것처럼
플렛6도로 끝내거나 해도 색다를 듯 합니다
프록팽이 2011.08.14 16:49
화성적 리듬 이야기와 종지 세련되게 바꾸어보라는 이야기는
초보분들이 이론 처음 배우면서 만드는 진행들이 이상할 수 있는 이유를 속시원하게 긁어주셨네요
배역이라든가 애인 비유들도 재미있고 너무 정리 잘 되어있습니다
웬만한 화성학 책 한권 보는 것보다 이 글 찬찬히 정독하면서 화성학 입문하는게 도움될 수도 있겠네요
운영자 2011.08.14 17:07

아 참고...그 사이에 질문 하나 들어 왔는데..

C add 9 랑 C9 랑 어떻게 다르냐? 라고 질문 왔는데...

C 에 7th 음을 넣지 않고 바로 기본 C (도미솔)에 딸랑 9음인 "레" 만 적으면 add 9 라는 말을 쓰고..
(즉, 9가 추가 되었다 라는 뜻으로 add 라는 표현을 하는 겁니다.)

C 에 7th 음이 있는 상황에서 9음인 "레" 가 들어가면 C9 이라고 적는 겁니다..


더 이상 쪽지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고백...저는 화성학을 잘 모릅니다^^;;; 초보니까 ...더 이상 쪽지 질문 하시지 마시길~~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초보니까요^^~

김우영 2011.08.14 19:01
이런 환상적인..
너무 좋은 글을 써 주셨는데
고작 할 수 있는 거라곤 조그맣게 리플 하나 다는 것 뿐이네요ㅜ
성심 성의껏 적어주신 소중한 강의에 눈물 흘리고 갑니다.

폭풍 정독 들어가겠습니다.
레슨 할때도 써 먹으면 효과가 매우 만점일 듯 합니다^^
gs 2011.08.14 20:43
멜로디 만들어 놓고 고민하는 분들에겐 주옥같은 강의네요.

정말 돈주고도 쉽게 못배우는 강좌 인데...
큐오님 나중에 책내셔도 될듯. ㅎㅎ
Hi.K 2011.08.15 08:39
와.. 엄청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spirit 2011.08.15 11:06
You are best of the best !!! ~~~ *^^* 박쑤 짝짝 짝짝 짝 ~~~ ♡
DreamEgg 2011.08.15 11:19
와우 근자에 본 강의중 단연 최고네요!
toughGuy 2011.08.15 11:47

감사합니다.
귀에, 아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BEST 2 운영자 2011.08.15 13:54

제 주변 작곡자들과 동료들이....

더 이상은 강좌 못쓰게 제 손 목아지를 부러뜨려야 한다고 ...협박하네요..ㅎㅎㅎ

자꾸 천기 누설 한다고....

이 글도 지우라고..ㅋㅋㅋㅋ..이러다 다음 화성학 번외편 강좌는 못 나올듯^^;;

그리고....이거 그냥 눈으로만 보고 넘어 가시면...절대 평생 자기꺼 안됩니다..

미디트랙 띄워서 "울면 안돼" 멜로디 찍어놓고...여기 나온 코드 진행을 다 대입 해보는 겁니다.

손에 익고 귀에 익어야 자기것이지...눈으로만 보고 넘어 가면 안됩니다..꼭 확인하세요..

이동현 2011.08.16 00:09
감사합니다~ 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미리 ..
저한테 큐오넷은 노다지 같은 곳이 되었네요~^^
김정 2011.08.16 03:55
큐오님은 무조건 복받으셔야 합니다.
검은바다 2011.08.16 09:16

알찬 내용에 일단 선리플~

강좌 늘 감사합니다~

hottmu 2011.08.16 10:40
숙제 꼭 해봐야겠습니다! 강좌 늘 잘 보고 있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αd∽οuⁿD 2011.08.16 20:39
아.. 좋은강좌 감사드립니다..
sAbbAth 2011.08.17 01:03
항상 감사합니다 ^^
큐오님 강의는 정말 매력 만점입니다 ㅋㅋ

com05 2011.08.17 01:42
숙제 해봅니다 'ㅁ'/

Cmaj7 Ebm7 | Dm7 G7 | Cmaj7 Ebm7 | Dm7 G7 |
Cmaj7 Fmaj7 | Dm7 G7 | Cmaj7 Fmaj7 Dbm7 | Dm7 G7sus4 | Cmaj7

O 2011.08.17 11:45
감사드립니다 얻어가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Soulahtee 2011.08.17 14:50
큐오님 정말 깔끔하게 정리 잘 하시네요. 교재 한권 만드셔도 되겠어요. ^^

우리 큐오넷 식구들 모두 꼭 공부하셨으면 좋겠어요.

명세기 음악가이고 작곡가인데 이정도 화성학은 몸에 배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아직도 " 이런거 몰라도 음악할 수 있어" 라는 구시대적인 발상을 하고 계시는 분은 없겠지요?

우리모두 공부합니다. 수학 함수보다는 쉽잖아요. ^^;;;
박지훈 2011.08.22 23:21

정말 보석같은내용 감사합니다! 이렇게 쉽게 풀어써주시다니 ㅠ

열심히 공부할게요

노브라이트 2011.08.23 02:35
항상 감사합니다. 열씨미 공부할께요^^
여름남 2011.08.24 15:29
와 이건 정말 돈주고도 못구할 자료 같은데 이렇게 초보음악인들을 위해서
시간내서 만들어 주시니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큐오님 큐오화성학책 하나 만드세요ㅎㅎ
잘팔리고 책사는 입장에선 공부가잘되서 좋을거같아요
OhGnoy 2011.08.25 16:49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 공부 열심히하고 적용도해봐야겟네요 ㅋㅋ
달바다 2011.08.26 02:31
와~ 프린트 해놓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레민 2011.08.31 22:57
정말 주옥같네요 ㅠㅠㅠㅠ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ㅎㅎ
운영자 2011.09.13 17:20

텐션 이야기가 나와서...

텐션이 어려우면 어려운데..

쉬우면 또 쉽습니다.

건반 연주자들은 금방 확인 가능한데...어떤 습관과도 같습니다.
원래 메이저 코드의 9th 나 마이너 코드의 11th 같은경우는 거의 필수로 넣어준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굳이 텐션으로 처리 안하더라도 넣어주는 쪽이 소리가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그냥 M 메이져 코드에서는 9th 는 기본으로 넣고, m 마이너 코드는 11th 를 기본으로 넣어서 써보세요
소리가 더 풍성하면서 꽉차고 이쁠겁니다.

도미넌트 7th 코드는 11th 빼고는 전부 텐션이 가능합니다
느낌 잘 보고 넣으세요 텐션을 2개씩 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도미넌트는 3,7 음의 트라이톤 음만 중요해서
그 2음과 안부딪힌다면 모든 음을 텐션 음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이전 동영상 강의에서 텐션 이야기도 많이 했으니 팝화성학 이전편 참고하세요.)

tension001.jpg

요렇게 정리하면 텐션도 쉽지요^^!

메이져 코드 , 마이너 코드, 도미넌트 ...이 코드들이 곡에서 전부이니...이거 텐션 넣는거 설명 끝났으니...

이제 다 된 겁니다.

아! 디미니쉬 코드도 도미넌트 계열이라고 생각하시고 텐션 넣으시면 됩니다.

팝 음악에서는 이 정도 텐션만 아셔도 충분합니다.

너무 텐션 많이 활용하면 자칫 재즈처럼 느낌이 나서 팝음악다운 매력이 없어 질지 모릅니다.

음악은 그냥 즐기는 것입니다.. 학문적으로 너무 깊이 가려고 하다보면 너무 어려워 질 수 있으니
하나하나 즐기면서 연주해가면서 좋은 소리들 터득하시기 바랍니다

천사의검 2012.10.09 04:59
운영자님 강의 감사합니다. ^^
도진영 2013.10.02 13:36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핫쌈 2013.10.02 16:47
좋은 강의 잘보고 갑니다~~
Basak 2013.10.03 22:00
너무좋은강의네요~
라메르 2013.10.07 08:09
강좌 재밌게 잘 풀어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단반클러치 2013.10.08 13:04
제가 본 화성학 강의 중에 아마 가장 쉽고 재밌게 쓴 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걸 무료로 보게 해준 것도 감사하구요
만약 책으로 내시면 상당히 인기 많을꺼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Amor 2013.10.11 21:49
언제나 이렇게 얻어만 가네요 ㅜㅜ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카리스마 2013.10.11 23:05
정말 큰 도움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존버 2014.12.14 20:40
큐오넷 만큼 좋은곳은 없을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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