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것보다 막연한것이 제일 두려운거 같아요

sonchu 2 737 08.10 19:05
여러 장르를 하다가 저의 성향에 제일 맞고
그나마 자신있는 발라드를 선택해서 작업하는데
요즘은 거의 힙합이나 댄스를 하시는것 같아
발라드 편곡을 같이 나눌 사람이 없어서
혼자 작업하고 스트링 카피하면서 공부하려니
뭐가 맞는지 잘하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막연해지고..
함께 작업하고 나누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사람이 있는분들이 부럽습니다ㅠㅠ
발라드 작업은 스트링 참관도 어렵고
나눌 분도 부족해서 더 힘든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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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bongpop 08.11 01:08
어쪄다 발라드가 이지경이...
제 주위에는 발라드 천지라 도움도 못 주고 도움도 못 받네요...
발라드 충분히 상업적인 장르이니 열심히 해보세요~
저는 발라드가 안 됩니다...
사랑의 아픔 그것을 표현하는게 대부분인데,
저도 발라드 하려면 하겠지만,
사랑의 추억은 혼자 간직하고 싶네요...
대신 저는 집값이 왜 이따윈가~ 뭐 그런 노래 합니다.
집이 있어야 사랑을 나눌것 아닙니까!
저출산의 근본적인 문제죠~
sartist419 08.12 00:55
저도 발라드 작업위주로 하고있습니다
스케치하고 피아노 편곡하고... 스트링 입히고..ㅎㅎ
혹시 쪽지주실수 있나요
같이공유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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