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컴퓨텍스 2018에 재밌는 물건들이 많이 나오네요

운영자 11 1,409 06.13 02:13

 

 

올해 대만 컴텍스에 재밌는 물건들이 많이 나오네요 

 

이런 노트북들 아이디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

 

Asus 에서 ..애플 맥북프로 터치바에 한방 먹여 버리네요..

 

ASUS의 발음은 '에이수스'가 맞다고 합니다. ASUS는 신화 속에 나오는 천마, Pegasus에서 따온 이름이래요. 

 

대만 컴퓨텍스 2018...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간접체험 대리 만족이랄까...요즘 유튜브에서는 바로바로 정보 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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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오넷 운영자입니다. 앞으로 좋은 사이트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Comments

duerto 06.13 03:02
시도는 좋으나 키보드가 과연 스크린으로 대체될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도 같은방식으로 변화했지만.. 손을 올려놓고 쓰는 키보드라 오타도 유도가 많이 될테고
진동만으로 손에 정확한 타자를 기대하는게 조금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키보드로 쓰는부분에 참많은 지문들과 손기름?들이 묻을것같고요 ㅠ
파파이스 06.13 10:03
10년전 쯤에도 asus에서 컨셉제품이 나온적이 있는데.. 이것도 역시 컨셉제품이에요. 애플도 올해 봄에 듀얼 스크린 관련 특허를 2개 냈고 개인적으론 위제품 같은 상용품이 나왓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먹밥이 06.13 06:03
키보드 누르는 손맛이...
bicks 06.13 06:44
딱 보기에도 그다지 유용해 보이지는 않네요ㅋㅋ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주니 06.13 10:00
ㅋㅋ 가전주부 구독하시는군요.
정말 시도는 좋은데 얼마나 활용도가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되기도 하는군요.
애플의 터치바도 삽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워크플로우 관점에서 터치패드에 스크린 넣은건 몰래 뭐 볼때는 유용할 것 같긴 합니다 .ㅋㅋㅋ

오히려 저는 듀얼 스크린 제품이 여러모로 괜찮을 것 같네요. 무소음 키보드 역할도 하고 집에선 키보드 따로 연결해서 듀얼 스크린으로 쓰고 등등
오히려 이쪽이 혁신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후레쉬한미세먼지 06.13 11:12
저정도의 터치스크린 반응속도로 요즘 누가 만족할까 싶네요.  서너세대 후에야 좀 쓸만해지겠다 싶어요. 아이패드도 터치키보드기능이 있지만 정말 쓰기 힘들어서...레이져키보드 터치키보드 등 여러 대체품들이 개발됐지만 되려 더 기계식 키보드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걸 보면,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기 전까진 이미 나와 있는 제품들의 완성도를 높이는게 요즘 테크 트렌드라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범블비캐패시터 06.13 11:27
엔터를 세개 못때리는 고통은..스페이스도 펀치 끝나고 빡 눌러야하는데..
오즈님 06.13 11:45
2년 전 서브 작업용 맥북을 구매할적, 신형 터치바 모델이 나와서 잠깐 고민했었는데 결국 구형 레티나로 구입했습니다.

지금 와서도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편하긴 하지만 불편한게 상대적으로 더 컸거든요.

이번 에이~수스도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관리도 까다로울 것 같고, 뮤직 플레이어까진 괜찮지만 다른 유틸리티는 작은 화면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도는 좋은 것 같아요~
BO46 06.13 22:20
화날때 키보드 샷건은 어디에 날려야 하죠 흑흑
지광민 06.14 10:30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당장 지금은 컨셉이 애매하고 실용성이 떨어지게 느껴지지만, 다음 세대에는 이런 형태의 디바이스들이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실물 키보드 의존도가 점점 떨어지고 다른 형식으로 명령어를 입력하게 되겠죠.
요즘 어린 아이들은 터치가 안되는 디스플레이를 보면 의아하게 생각하더군요.
그렇게 변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닉홀든 06.14 15:38
터치 키보드인줄 알았는데, 듀얼스크린에 띄운 키보드 화면 이였네요.
가격이 신박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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