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 디더, 노이즈쉐이핑, 안티앨리어싱

Space0ne 5 912 02.13 16:02

 

 

 

아날로그와 디지털 사운드를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영상입니다.

 

핵심은 AD 과정에서 생긴 계단형태의 모양은 DA 과정을 거치면 어설프게 남는다거나 하는것이 아니라 사라진다는것과

 

사각파의 AD DA  과정에서 생긴 리플은 

 

완벽한 사각파의 경우 무한대의 홀수배음을 갖고 있지만 사람의 가청 주파수로 샘플레이트 한 사각파는 22khz 에서 롤 오프 되기 때문에

 

리플이 생긴다는것 입니다. 이 리플로 인해 가청주파수에선 어떠한 사운드의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가 포인트네요.

 

물론 샘플레이트가 높으면 단순히 음악감상이 아닌 여러 사운드를 믹스해야하는 작업에서는 매우 유리하겠죠. 플러그인들이 처리하는 프로세스도 더욱 정확 하겠구요.

 

 

재밌는건 여기에 사용된 오디오 인터페이스가 이메직사 제품인데 USB 1.0 시대의 물건인데도 인아웃 시그널이 매우 준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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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azur 02.13 16:18
도움되는 정보 알아갑니다. ㅎㅎ
Newpia 02.13 18:37
정보 감사드립니다. :D
pianocroquis 02.13 18:53
다 알아듣지는 못했으나,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많네요. 졸음을 참아가며 시청했습니다.

보면, 파장이 긴 저주파는 디지털화에서 계단식이 되더라도 파장의 형태에 가깝게 되는데 고주파로 갈수록 파장이 짧으므로 피크만을 찍는 식이라 본래의 모양과 차이가 심해지더군요. 결국 AD컨버터의 성능은 역시 중고역대에서 얼마나 소스의 형태에 가깝게 디지털화되느냐에 있지 않나는 생각이 드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8bit, 16bit, 24bit의 차이는 노이즈의 음압의 차이에 불과하다는 것도 새로 알았는데, 24bit로 갈수록 어쨌든 보다 깨끗한 소스를 얻을 수 있고, 믹싱에서 여러소리랑 섞고 프로세싱할 때에는 아무래도 유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Jsic 02.13 19:25
image-line 에서 이런 영상도 제작하는군요...

다 알아 듣진 못하겠지만 유익한 내용이네요 ㅎㅎ
lyun1977 02.13 22:14
보다시피, 전기제품에서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나, 앰플리파이어 등의
기능에따라서, 동작되는데~
저 기능을 수행하는것들 모두, 내부에서 바뀐 DC 전원과 회로에 의해서
전원/전류를 공급받아 작동되게 됩니다.

따라서, 나아가
1차로는 전기의 변압 공급단(교류를 해당 제품의 직류로 잘 전환해주는 트렌스포머 부위)이
매우 중요할 수있겠구나라고, 역으로 생각할 수도 있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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