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트펑크 Get Lucky 편곡의 중요성

ASSEMBLE 10 1,663 01.11 12:33

다프트펑크의 Get Lucky를 시대별 장르로 재해석 해서 편곡한 곡입니다. 

디깅중에 무념무상 듣다가 결국 빠져버렸네요(?)

같은 음악인데 편곡으로 곡 분위기가 계속 바뀌다 보니

여러 곡을 듣는 효과가... 편곡이 이렇게나 중요하네요.

이렇게 고수가 되는날은 언제 올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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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omments

헤드퍽 01.11 12:45
아하하하하핳ㅎㅎ 연도별로 바뀌는데 웃음만 나오면서 와아..ㅋㅋㅋ 진짜 예술이네요 마지막 2020년엔 저런 스타일이 대세가 되는건가욬ㅋ
Miguel 01.11 14:22
재밌네요 ㅎㅎ 궁금한게 있는데 90년대만 잘 이해가 안되는데 90년대를 대표하는건 어떤 스타일인가요??
믹서기 01.13 01:42
90년대는 90년대 특유의 하우스느낌이있네요.
헤드퍽 01.13 23:10
완전 하우스라기보단 하우스 풍의 댄스나 랩 음악이지 싶습니다 808이나 909를 적극 사용한..;;;
혼자서하는밴드 01.11 15:19
와아~~ 끝까지보게되네요 ㅎㅎㅎ
엄이넴 01.12 01:04
90년도 들어보니 ACE of BASE가 생각나네요
PFunk 01.12 11:08
시대별로 약간 수긍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잘했네요 :)
Checkit 01.12 11:15
Get lucky 2010년대 베스트 편곡은 사실
트와이스의 Get ‘likey’아닐까요
조레몬 01.13 14:29
아,,내가하는 음악이 1960년 어디쯤 끼어있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 글 올려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닷!
우우웅우웅 01.15 16:27
90년대 너바나 같은 그런사운드를 기대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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