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시 로우의 컨트럴과 필터링의 대안에 관하여

kanzi 22 964 2010.08.14 18:06

유저강좌를 하나 작성해두었습니다.

몇 개월 전에 쓰다가 만거에요.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열심히 썼어요. 음원도 만들고 스샷도 만들고 글도 쓰고.
역시나 보편적 개념들을 대상으로 절묘하게 대반전을 이끌어내며 뒷통수를 치는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제 일과후 몇 개월만에 당시에 쓰던 내용을 다시 열어봤습니다.
스스로 보기에도 참 괜찮은 내용이다 싶었죠.

그리고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한가지 결론이 들더군요.

'이거 끝까지 다 써내려가려면 너무 힘들겠다.'

그래서 과감하게 지워버렸습니다. 놔두면 또 괜히 열어보고 손댈까봐서...;;;

정말이에요. 제발 믿어주세요. 3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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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kanzi 2010.08.14 18:11

↑ 엄지누나 닉네임 왜 바꿔써염? 응? 31.gif

kanzi 2010.08.14 18:14
나도 바꿀까? 31.gif
kanzi 2010.08.14 18:22

ㅋㅋㅋ 돈이 없어서 맨날 꼬물기계 사모으시나효?ㅋㅋㅋ

왠 커밍아웃? 저 닉네임 무슨 이상한 뜻이에효?ㅋㅋㅋ 31.gif

kanzi 2010.08.14 18:30

엄지2누나.ㅋㅋㅋ 31.gif

kanzi 2010.08.14 18:31

내가 만날 하는 짓이랑 비슷해요.ㅋㅋㅋ 31.gif

도나소울 2010.08.14 18:55
엄지누나 글이 없어졌어연.ㅋㅋ
gisbaby 2010.08.14 18:58

헉...!!!
엄지씨 서울오셔서 전화했어요? 9.gif
왜 몰랐지??? 57.gif

저는 이리저리 일일히 설명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병원 왔다갔다 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어요.

저 말라리아 투병중입니다.
올해 들어 우리나라 286번째 발병 환자입니다. 30.gif

저는 우리나라에도 말라리아 모기가 있는줄 처음 알았다는...

아프리카에서도 안걸렸던 말라리아를 한국에서... 39.gif

gisbaby 2010.08.14 18:59
글쓰는 동안에 엄지씨가 사라졌다... 46.gif
gisbaby 2010.08.14 19:00
아....
글쓰는 동안에 다시 나타나셨다~~~ 31.gif
Џm" jЧП 2010.08.14 19:01

한국이 열대성기후로 바뀌니깐
말라리아 모기도 생기구 여자들도 다 벗구 다니구..

Џm" jЧП 2010.08.14 19:04
지금 몸은 많이 나은건가요??
gisbaby 2010.08.14 19:30
아직까진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열이 올렀다 내렸다 그래요. ㅠㅠ
소릿꾼 2010.08.14 19:46

스튜디오에서 물리신건가요?
올해에 저는 전기모기채를 들고 좀 설치니 별로 물린적이 없었네요..
빠직..할때마다 뭔지 모를 쾌감이 있어요..

건강에 크게 무리는 없으시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gisbaby 2010.08.14 20:11
24236.gif 소릿꾼님/ 녹음실이 아니라 일산에서 물린 것 같습니다. 아님 지지난주 광릉 수목원에서 물린 것일지도...
녹음실엔 모기가 안생기도록 관리하고 있거든요.
하루[Persona] 2010.08.14 21:56
흐음.. 간지님 작업실 휴지통 좀 뒤져봐야겠어연 ㅋㅋ
소릿꾼 2010.08.14 23:39
네..녹음실은 어차피 방음때문에 많이 차폐가 되어 있는 공간이라서 설마 거기서 물리시진 않으셨을거라고는 생각은 했어요..아무튼 회복..회복...!!!화이팅입니다.
안드로메다 2010.08.15 01:38
어떤 방법일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로우가 많다 -> 로우컷 EQ가 보편적 발상이겠죠?
그 다음은 로우 부스트해서 사이드 체인으로 입력 컴프를 건다거나.
저 같은 경우 수십 밀리 세컨드의 어택 타임과 수백 밀리 세컨드의 릴리즈 타임으로 컴프를 씁니다.
어택부분의 비터음은 남으며 뒤에 이어지는 부미한 통소리엔 컴프가 충분히 걸리도록.
이때 릴리즈를 줄여주면 따라오는 엉덩이도 남더군요.
cool335 2010.08.15 02:02
로우를 넣었다 뺏다하는 방법도 있죠 ㅎㅎ
kanzi 2010.08.15 04:14

그래도 엄지2누나는 깔끔하게 지우네.ㅋㅋㅋ

난 회원의 글을 자기한테 유리한대로 바꿔놓는 운영자도 봤는데...ㅋㅋㅋ

kanzi 2010.08.15 04:15

강선생님. 아까 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못받았어요.

갑자기 왠 말라리아를...빠른 쾌유를 빌며, 전화통화하면 말라리아 옮는거 아니죠? -_ -;;;

gisbaby 2010.08.15 12:38
10792.gif kanzi님/ 난 회원의 글을 자기한테 유리한대로 바꿔놓는 운영자도 봤는데...ㅋㅋㅋ ------> 9.gif7.gif23.gif24.gif47.gif41.gif59.gif60.gif64.gif144.gif
이성규 2010.08.15 23:38
kanzi님의 강좌 너무 좋습니다~3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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